요약 본문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는 2024년 3월말 기준 분기보고서의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 산출치를 정정 공시했습니다. 정정 전 277.4%였던 연결기준 지급여력비율은 280.1%로 확정되었으며,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FY'24 1분기 기준 4조 103억원의 보험수익과 6,83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사업 부문에서 일반보험은 6,170억원, 자동차보험은 1조 3,989억원, 장기보험은 1조 9,944억원의 보험수익을 기록했습니다. FY'24 1분기 기준 총자산 규모는 83.7조원이며, 전사적 재무건전성에 대한 신용등급은 S&P로부터 9년 연속 'AA-' 등급을, A.M.Best로부터 13년 연속 최고 신용등급인 'A++'를 받았습니다.
해외 사업 부문에서는 FY'24 1분기 약 1,117억원의 매출(보험 영업수익 및 투자영업수익 합계 기준)을 달성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유럽 등에서 한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지 고객 대상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 부문은 손해사정, 고객상담, 출동서비스, 보험대리점 등으로 구성되며, FY'24 1분기 총 1,229억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보험대리점 영업 매출은 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고객 중심 혁신을 통해 서비스 부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자동차보험 부문 26년 연속 1위, 장기보험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지수인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Asia-Pacific 지수에 편입되었고, MSCI ESG Ratings 종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