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는 2024년 8월 14일 최초 제출된 반기보고서(2024.06) 중 'Ⅱ. 사업의 내용 5. 재무건정성 등 기타 참고사항 다. 지급여력비율' 항목의 내용을 정정 공시했습니다. 이번 정정은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 산출치 확정에 따른 것입니다.
정정된 내용에 따르면, 제75기 반기(2024년 6월말) 기준 지급여력금액은 261,326억원, 지급여력기준금액은 93,700억원이며, 지급여력비율은 278.90%입니다. 이는 제74기(2023년)의 273.01%보다 상승했으나, 제73기(2022년, RBC 방식)의 284.98%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참고로 제73기는 RBC 방식으로, 제74기부터는 K-ICS 방식으로 산출되었습니다.
회사는 FY'24 반기 기준 8조 2,874억원의 보험수익과 1조 2,77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보험수익은 일반보험 1조 2,641억원, 자동차보험 2조 7,969억원, 장기보험 4조 2,264억원으로 구성됩니다. 총자산은 84.3조원이며,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은 2024년 6월말 기준 278.9%(연결기준)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화재는 2023년 9월 글로벌 신용평가사 Standard & Poor's로부터 'AA-' 등급을 9년 연속, A.M.Best로부터 최고 등급인 'A++'를 13년 연속 받으며 견실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국내외 68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운영하며, FY'24 반기 해외사업 매출은 약 2,367억원, 기타사업 매출은 2,44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기타사업 중 보험대리점 영업 매출은 5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