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는 2025년 3월 28일 사업보고서(2024.12)의 정정신고를 통해 2024년 12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 산출치 확정에 따른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주요 정정사항은 연결기준 지급여력비율이 기존 264.96%에서 264.46%로 변경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지급여력금액(A)은 244,546억원에서 241,639억원으로, 지급여력기준금액(B)은 92,294억원에서 91,371억원으로 각각 정정되었습니다.
회사는 FY'24 기준 총자산 규모 85.2조원, 보험수익 17조 525억원, 당기순이익 2조 478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보험수익은 일반보험 2조 5,999억원, 자동차보험 5조 6,195억원, 장기보험 8조 8,331억원으로 구성됩니다. 해외법인의 FY'24 매출은 약 5,364억원이며, 기타사업 영업수익은 5,029억원으로 손해사정, 고객상담, 출동서비스 매출은 감소했으나 보험대리점 영업 매출은 1,1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습니다.
삼성화재는 2024년 10월 Standard & Poor's로부터 'AA-' 등급을 10년 연속, A.M.Best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인 'A++'를 14년 연속 획득하며 견조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24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자동차보험부문 27년 연속 1위, 장기보험부문 14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NCSI) 장기/자동차보험부문 2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서비스 품질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World 지수에 편입되고 MSCI ESG Ratings 종합 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노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2028년말까지 자기주식 비중을 5% 미만으로 축소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