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성화재해상보험은 2025년 1분기(제76기 1분기)에 총 4조 4,800억원의 보험수익과 5,5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총자산은 86.4조원이며, 2025년 3월 말 기준 연결 지급여력비율은 266.61%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험서비스비용은 4조 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1% 증가했습니다.
국내 보험사업 부문별로는 일반보험에서 6,300억원의 보험수익을 인식하여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으며, 장기보험은 2조 4,728억원의 보험수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9% 증가했습니다. 반면, 자동차보험은 1조 3,772억원의 보험수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6%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약 82.8조원의 운용자산을 활용하여 대출, 유가증권, 현금 및 예금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부문은 2025년 1분기 약 1,790억원의 매출(보험영업수익 및 투자영업수익 합계 기준)을 달성했습니다. 해외법인의 보험료수익은 총 223,320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특히 싱가포르법인이 172,815백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해외 운용자산은 약 7,271억원이며, 자산운용률은 70.48%입니다.
기타사업 부문에서는 손해사정서비스, 고객상담서비스, 출동서비스, 보험대리점 영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분기 기타사업 영업수익은 총 1,3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손해사정 업무 관련 매출은 6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고객상담서비스 매출은 237억원으로 4.9% 증가했습니다. 출동서비스 매출은 16억원으로 9.3% 증가했으며, (주)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의 영업 매출은 3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크게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2024년 10월 S&P로부터 국내 민간기업 중 최고등급인 'AA-' 등급을 10년 연속, A.M.Best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인 'A++'를 14년 연속 획득하며 견실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24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자동차보험부문 27년 연속 1위, 장기보험부문 1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는 종합등급 '양호'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