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00144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8302 · 설립 1955년 2월 21일
대한전선(종목코드 0014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0,700원이며 전일 대비 1.88%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0,020원~75,900원이며 시가총액은 8.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송종민이며,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46-2 대한스마트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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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8302 · 설립 1955년 2월 21일
대한전선(종목코드 0014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0,700원이며 전일 대비 1.88%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0,020원~75,900원이며 시가총액은 8.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송종민이며,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46-2 대한스마트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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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선업계 1위 기업으로,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시장에서 대한전선과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에너지 및 통신용 케이블 제조업체로, 고전압 지중 및 해저 케이블 분야에서 대한전선과 글로벌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케이블 및 전선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에너지, 통신,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전선과 경쟁하는 주요 기업입니다.
전력 케이블, 자동차 전선, 광섬유 케이블 등 광범위한 제품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전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 중 하나입니다.
고전압 전력 케이블 및 해저 케이블을 포함한 육상 및 해상용 케이블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입니다.
국내 전선 시장에서 대한전선과 함께 주요 경쟁사 중 하나로, 전력선 및 전력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선 시장에서 전력선, 통신선 등을 생산하며 대한전선과 경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대한전선은 1941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 전선회사로, 전력 및 통신 케이블과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발전소에서 변전소로 전력을 송전하는 초고압 케이블, 해상풍력발전용 해저케이블, 배전용 및 산업용 전선, 그리고 통신 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전선 제조에 필요한 Copper Rod 등 소재 사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비중은 전력 및 절연선이 31.3%, 나선 및 권선(소재)이 51.2%, 통신케이블이 1.7%, 기타가 28.0%를 차지합니다. 이 회사는 단순 케이블 생산을 넘어 설계, 생산,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EPC(설계·조달·시공) 턴키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국내외 전력청, 이동통신사, 대리점 등이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 400kV 이상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카타르 수전력청의 핵심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초고압 케이블 및 해저케이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존하는 최고 등급 전압인 525kV 전압형 HVDC 육상케이블과 500kV 전류형 HVDC 육상케이블의 국제 공인인증(KEMA)을 획득하였으며, 525kV HVDC 케이블(90도 조건) 개발에 성공하여 글로벌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케이블 생산부터 해상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의 전체 밸류 체인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턴키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법인 인수를 완료하고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호반그룹 편입 이후 재무구조 개선과 적극적인 설비 투자,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사업 안정성이 강화된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대한전선의 매출은 2022년 2조 4,505억 원에서 2023년 2조 8,440억 원으로 16.06% 성장했으며, 2024년에는 3조 2,913억 원으로 15.74%, 2025년에는 3조 6,360억 원으로 10.47%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2022년 482억 원에서 2023년 798억 원으로 65.56% 급증했고, 2024년 1,152억 원으로 44.36%, 2025년 1,286억 원으로 11.63%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97%에서 2025년 3.54%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조 834억 원, 영업이익 604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6%, 영업이익은 122.9%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5.57%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전선의 재무 건전성은 호반그룹 편입 이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83.66%에서 2023년 97.06%로 증가했으나, 2024년 76.64%로 개선된 후 2025년 114.0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호반그룹 편입 직후인 2021년 말 266% 대비 크게 개선된 수준입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234.48%에서 2023년 185.50%, 2024년 192.99%를 거쳐 2025년 143.89%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2.47%에서 2023년 7.54%로 크게 상승했으며, 2024년 4.96%로 다소 하락했으나 2025년 5.51%로 다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해상풍력) 증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확대 등으로 전선 산업의 슈퍼사이클이 도래하고 있으며, 특히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시장의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전선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해저케이블 및 HVDC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전략 제품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해저케이블 2공장 투자와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해 턴키 역량을 강화하고, 북미, 유럽, 중동 등 해외 주요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1-05 | 주형균 | 상무보 | -1,250 | 1,350 |
| 2025-10-13 | 김현주 | 전무 | +7,456 | 1.1만 |
| 2025-09-15 | 임선빈 | 상무보 | +1,384 | 1,384 |
| 2025-05-27 | 이춘원 | 상무 | +1,210 | 2,603 |
| 2025-05-09 | 주형균 | 상무보 | +2,600 | 2,6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8조원 | +33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4.6조원 | +75%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3조원 | +49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4조원 | +226%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7.3조원 | +10% |
DCF (Gordon) CF × (1+g) / (r − g) | 1.5조원 | +417% |
DDM (Gordon) D × (1+g) / (r − g) | 4629억원 | +162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39.0%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339.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1.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2조원(+339.0%)
순이익 = 899억원 자본 = 1.6조원 √(22.5 × 899억원 × 1.6조원) = 1.8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74.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4조원(+74.8%)
순이익 = 899억원 성장률 g = 21.1% → 캡 21.1% 배수 = 8.5 + 2 × 21.1 = 50.8× 899억원 × 50.8 = 4.6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491.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1.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6조원(+491.7%)
순이익 = 899억원 산업 PER = 15× 899억원 × 15 = 1.3조원
P/B 배수
고평가 +225.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2.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5조원(+225.8%)
자본 = 1.6조원 산업 PBR = 1.5× 1.6조원 × 1.5 = 2.4조원
P/S 배수
적정 +9.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049억원(+9.7%)
매출 = 3.6조원 산업 PSR = 2× 3.6조원 × 2 = 7.3조원
DCF (Gordon)
고평가 +417.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조원(+417.0%)
DDM (Gordon)
고평가 +1623.4%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4629억원
차이 (현재 − 추정)
+7.5조원(+1623.4%)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27.2% | +515.1% | +603.0% | +690.9% | +778.7% |
| 2% | +335.1% | +422.1% | +509.1% | +596.1% | +683.1% |
| 3% | +244.7% | +330.8% | +417.0% | +503.2% | +589.3% |
| 4% | +156.0% | +241.4% | +326.7% | +412.0% | +497.4% |
| 5% | +69.1% | +153.6% | +238.1% | +322.6% | +407.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657.5% | +1950.4% | +2243.3% | +2536.2% | +2829.1% |
| 2% | +1350.2% | +1640.3% | +1930.3% | +2220.3% | +2510.4% |
| 3% | +1048.9% | +1336.1% | +1623.4% | +1910.6% | +2197.8% |
| 4% | +753.4% | +1037.9% | +1322.3% | +1606.8% | +1891.3% |
| 5% | +463.5% | +745.3% | +1027.0% | +1308.8% | +1590.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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