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0032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08 · 설립 1961년 9월 15일
삼양식품(종목코드 0032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43,000원이며 전일 대비 0.3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67,000원~1,66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8.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정수, 김동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59 삼양라운드스퀘어엔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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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08 · 설립 1961년 9월 15일
삼양식품(종목코드 0032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43,000원이며 전일 대비 0.3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67,000원~1,66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8.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정수, 김동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59 삼양라운드스퀘어엔타워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43,000원 (+3.91%)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6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7만 | 78.4만 |
| 2026-04-02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5,163 | 76.7만 |
| 2026-03-31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76.1만 | 76.1만 |
| 2025-06-02 | 김정수 | 부회장 | -4.2만 | 28.3만 |
| 2025-06-02 | 삼양라운드스퀘어 | 10%이상주주 | +16.8만 | 267.3만 |
가. 사업의 현황 당사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해외에 판매 및 물류 법인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식품 제조기업으로 지배기업인 삼양식품㈜와 종속기업을 중심으로 면류 등 식품의 제조ㆍ판매 사업과 물류 및 용역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양식품㈜ 본사를 중심으로 식품 제조 및 판매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원재료 가공을 담당하는 삼양제분㈜와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양로지스틱스㈜ 등 종속기업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미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지에 판매 법인을 두고 있으며, 각 지역의 법인은 수입ㆍ유통 구조를 통해 시장별 특성에 맞춘 판매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지역의 경우 27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현지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해당 시설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 대응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용역서비스 사업은 물류 및 유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양로지스틱스㈜와, 면사업부의 후레이크스프 원료 선별 용역을 담당하는 삼양라운드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주요사업의 특성 당사의 주력 사업인 면류 사업은 대표적인 필수 소비재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특징을 보입니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 성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제품 구성 변화 및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면류 시장은 다수의 경쟁업체가 존재하나, 실제 시장에서는 소수 업체 중심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가격, 품질, 브랜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PB 제품 확대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 주요 원재료 및 생산능력 당사의 주요 원재료는 밀가루, 감자전분, 팜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원재료는 계열회사로부터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는 다수의 공급처를 통해 조달하고 있으며, 특정 원재료의 경우 시장 가격 변동 및 수급 상황에 따라 조달 단가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와 국내에 총 3개의 생산공장(원주, 익산, 밀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주공장은 용기제품과 봉지제품을 포함한 면류를 생산하는 면공장과 짱구, 사또밥 등을 생산하는 스낵공장, 소스, 간장류를 생산하는 조미소재ㆍ소스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익산공장은 용기제품을 제외한 일부 면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밀양공장은 용기제품과 봉지제품을 포함한 면류를 생산하는 면공장 및 소스를 생산하는 소스공장으로 구성돼있으며, 해외 수출제품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 매출실적 2025년 누적 기준, 당사는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3,518억 원, 영업이익 5,242억 원, 당기순이익 3,887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 9,018억 원, 영업이익 4,714억 원, 당기순이익 3,553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4.7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3.3조원 | +158%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2.7조원 | -62%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5.8조원 | +4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9조원 | +35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7조원 | +83% |
DCF (Gordon) CF × (1+g) / (r − g) | 6.7조원 | +29% |
DDM (Gordon) D × (1+g) / (r − g) | 5121억원 | +158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83.1%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158.2%√(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3조원(+158.2%)
순이익 = 3887억원 자본 = 1.3조원 √(22.5 × 3887억원 × 1.3조원) = 3.3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2.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22.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1조원(-62.1%)
순이익 = 3887억원 성장률 g = 43.3%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3887억원 × 58.5 = 22.7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47.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5.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조원(+47.7%)
순이익 = 3887억원 산업 PER = 15× 3887억원 × 15 = 5.8조원
P/B 배수
고평가 +351.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1.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7조원(+351.4%)
자본 = 1.3조원 산업 PBR = 1.5× 1.3조원 × 1.5 = 1.9조원
P/S 배수
고평가 +83.1%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4.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조원(+83.1%)
매출 = 2.4조원 산업 PSR = 2× 2.4조원 × 2 = 4.7조원
DCF (Gordon)
고평가 +29.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6.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조원(+29.0%)
DDM (Gordon)
고평가 +1581.3%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8.6조원
추정 내재가치
512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8.1조원(+1581.3%)
배당 D = 298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298억원 × (1 + 6.0%) / (9.0% − 6.0%) = 1.1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1.6% | +53.5% | +75.5% | +97.4% | +119.3% |
| 2% | +8.6% | +30.3% | +52.0% | +73.7% | +95.5% |
| 3% | -14.0% | +7.5% | +29.0% | +50.6% | +72.1% |
| 4% | -36.1% | -14.8% | +6.5% | +27.8% | +49.1% |
| 5% | -57.8% | -36.7% | -15.6% | +5.5% | +26.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614.6% | +1900.3% | +2186.1% | +2471.9% | +2757.6% |
| 2% | +1314.8% | +1597.8% | +1880.7% | +2163.7% | +2446.6% |
| 3% | +1020.9% | +1301.1% | +1581.3% | +1861.5% | +2141.7% |
| 4% | +732.6% | +1010.1% | +1287.6% | +1565.1% | +1842.6% |
| 5% | +449.8% | +724.6% | +999.5% | +1274.4% | +1549.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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