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쌍용C&E(주)는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 309,913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시멘트사업, 환경자원사업, 기타사업으로 구성됩니다. 시멘트사업은 동해, 영월, 북평, 광양 공장에서 연간 1,500만톤의 시멘트를 생산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시대상기간 중 시멘트사업의 외부매출은 2,524억원으로 연결기준 매출의 약 81%(외부매출 기준)를 차지했습니다.
환경자원사업은 석탄재, 폐합성수지, 폐타이어 등을 시멘트 제조공정의 원료 및 연료로 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천연자원 보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열회수발전 등 설비투자를 통해 친환경적 이익 창출을 도모합니다. 공시대상기간 중 환경사업의 매출은 306억원으로 연결기준 매출의 약 10%(외부매출 기준)를 담당했습니다. 기타사업(석회석, 해운, 골재, 임대 등)의 매출은 26,958백만원으로 연결기준 매출의 약 8.70%를 차지했습니다.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은 339,055백만원이며, 외부매출액은 309,913백만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17,988)백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은 시멘트사업 (13,951)백만원, 환경사업 7,676백만원, 기타사업 (1,497)백만원입니다. 당분기말 부채비율은 233.15%, 순차입금비율은 140.54%입니다.
국내 시멘트 수요는 2024년 4,359만톤으로 전년 대비 13.2%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건설경기 부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쌍용C&E는 국내 시멘트 시장에서 23.9%(2024년 추정치)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안 및 내륙 공장 보유, 수출항구 활용, 전국적인 물류망, 그리고 1975년 설립된 연구소를 통한 기술력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환경자원사업은 국내 환경산업이 성장단계에 있으며,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과 자원재활용 법규 강화로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쌍용C&E는 다양한 순환자원 활용 경험과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그린 2030 계획'을 통해 탈석탄 경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