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00349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511 · 설립 1962년 6월 19일
대한항공(종목코드 0034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9,300원이며 전일 대비 2.3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9,990원~31,200원이며 시가총액은 10.8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조원태, 우기홍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260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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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511 · 설립 1962년 6월 19일
대한항공(종목코드 0034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9,300원이며 전일 대비 2.3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9,990원~31,200원이며 시가총액은 10.8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조원태, 우기홍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260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4,750원 (+19.35%)
국내 양대 풀서비스 항공사로서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었으며, 현재 대한항공에 인수 합병이 진행 중입니다.
대한항공의 자회사이자 국내 주요 저비용항공사(LCC)로서 국내외 단거리 노선에서 경쟁합니다.
국내 LCC 시장의 선두 주자 중 하나로, 국내외 단거리 노선에서 대한항공 및 그 계열사와 경쟁합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풀서비스 항공사로, 장거리 국제선 및 허브 경쟁력 측면에서 경쟁합니다.
일본의 주요 풀서비스 항공사로, 아시아 및 태평양 노선에서 경쟁하며 서비스 품질 및 기단 현대화 측면에서 비교 대상이 됩니다.
중동의 대표적인 글로벌 항공사로, 장거리 노선 및 프리미엄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미국의 주요 항공사로, 대한항공과 조인트 벤처를 통해 협력 관계에 있으면서도 글로벌 노선에서 경쟁합니다.
대한항공은 국내외 여객 및 화물 운송을 주력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입니다. 여객 사업은 국제선과 국내선 운항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항공운송 편의를 제공하며, 화물 사업은 특수화물 운송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주요 목적지를 연결합니다. 또한, 항공우주사업 부문에서는 보잉,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에 항공기 구조물을 설계 및 제작하고, 군용기 창정비 및 성능개량, 무인기 개발 및 생산, 위성 구조계 개발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 2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여객 사업이 약 60%, 화물 사업이 약 27%를 차지하며, 항공우주사업은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4.7%를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국내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국제선 여객 시장에서 더욱 강화된 시장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항공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제 항공 안전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장거리 노선 중심의 신형 항공기 도입을 통해 연료 효율성을 개선하고 정비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항공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6년 연속 '5성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 전략과 고객 경험 강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객 및 화물 운송 외에도 항공기 구조물 제작, 군용기 MRO, 무인기 개발 등 항공우주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매출은 2022년 14조 961억 원에서 2023년 16조 1,118억 원으로 14.3%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17조 8,707억 원으로 10.9% 성장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25조 2,25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1.1%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2조 8,306억 원에서 2023년 1조 7,901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4년 2조 1,102억 원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1조 1,136억 원으로 다시 감소하며 수익성 변동이 있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20.08%에서 2023년 11.11%, 2024년 11.81%로 유지되다가 2025년 4.41%로 하락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조 6,581억 원, 영업이익은 5,174억 원을 기록하여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4.41%)보다 개선된 7.77%의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대한항공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ROE는 5.65%로 2024년 12.60% 대비 하락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12.06%에서 2023년 209.64%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2024년 328.82%, 2025년 339.88%로 크게 증가하여 재무 부담이 확대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95.47%에서 2023년 91.34%, 2024년 68.44%, 2025년 64.3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기단과 노선 네트워크를 통합하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원가 절감과 시장 지위 강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또한, 여객 및 화물 운송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도심항공교통(UAM), 우주수송, 위성 개발 등 미래 항공우주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다변화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 및 환율 변동성, 합병 과정에서의 통합 비용 발생 및 소비자 후생 관련 이슈는 지속적인 관리와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3-11 | 김동연 | 상무 | +2,000 | 2,000 |
| 2026-02-13 | 마성렬 | 상무 | -1.5만 | 0 |
| 2026-01-26 | 마성렬 | 상무 | +8,042 | 1.5만 |
| 2025-12-15 | 구은경 | 상무 | +2,100 | 2,100 |
| 2025-12-15 | 강재영 | 상무 | +4,351 | 4,35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9.7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2.9조원 | -16%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5조원 | +96%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9.7조원 | +11%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7.2조원 | -3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0.5조원 | -79% |
DCF (Gordon) CF × (1+g) / (r − g) | 7.2조원 | +50% |
DDM (Gordon) D × (1+g) / (r − g) | 3.2조원 | +236%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1.1%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3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16.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12.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조원(-16.5%)
순이익 = 6473억원 자본 = 11.5조원 √(22.5 × 6473억원 × 11.5조원) = 12.9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96.1%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5.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3조원(+96.1%)
순이익 = 6473억원 성장률 g = -53.2%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6473억원 × -1.5 = -9709억원
Justified P/E
적정 +11.1%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9.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조원(+11.1%)
순이익 = 6473억원 산업 PER = 15× 6473억원 × 15 = 9.7조원
P/B 배수
저평가 -37.2%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17.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조원(-37.2%)
자본 = 11.5조원 산업 PBR = 1.5× 11.5조원 × 1.5 = 17.2조원
P/S 배수
저평가 -78.6%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50.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7조원(-78.6%)
매출 = 25.2조원 산업 PSR = 2× 25.2조원 × 2 = 50.5조원
DCF (Gordon)
고평가 +50.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7.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6조원(+50.0%)
DDM (Gordon)
고평가 +235.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0.8조원
추정 내재가치
3.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6조원(+235.8%)
배당 D = 2892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2892억원 × (1 + -2.0%) / (9.0% − -2.0%) = 2.6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0% | +15.5% | +32.0% | +48.5% | +65.0% |
| 2% | -18.3% | -2.0% | +14.4% | +30.7% | +47.1% |
| 3% | -35.3% | -19.1% | -2.9% | +13.3% | +29.5% |
| 4% | -51.9% | -35.9% | -19.9% | -3.8% | +12.2% |
| 5% | -68.3% | -52.4% | -36.5% | -20.6% | -4.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21.6% | +158.6% | +195.5% | +232.5% | +269.4% |
| 2% | +82.9% | +119.5% | +156.0% | +192.6% | +229.2% |
| 3% | +44.9% | +81.1% | +117.3% | +153.6% | +189.8% |
| 4% | +7.6% | +43.5% | +79.4% | +115.3% | +151.1% |
| 5% | -28.9% | +6.6% | +42.1% | +77.7% | +113.2%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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