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00402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411 · 설립 1953년 6월 10일
현대제철(종목코드 00402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5,850원이며 전일 대비 2.18%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0,650원~50,400원이며 시가총액은 4.8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보룡이며, 본사는 인천광역시 동구 중봉대로 63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411 · 설립 1953년 6월 10일
현대제철(종목코드 00402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5,850원이며 전일 대비 2.18%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0,650원~50,400원이며 시가총액은 4.8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보룡이며, 본사는 인천광역시 동구 중봉대로 63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0원 (+0.00%)
국내 1위 종합 철강사로, 판재류, 봉형강 등 현대제철의 주요 사업 영역 전반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민간 철강사로, 전기로 기반의 봉형강 및 후판 사업, 그리고 냉연강판 사업에서 현대제철과 경쟁합니다.
강관 전문 기업으로, 현대제철의 강관 사업 부문에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냉연 및 도금강판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현대제철의 판재류 사업과 일부 겹치는 경쟁 관계를 가집니다.
글로벌 주요 철강사 중 하나로, 특히 고부가가치 자동차용 강판 등에서 기술 및 시장 경쟁을 펼칩니다.
중국의 대형 철강 기업으로, 글로벌 철강 시장에서 공급 과잉을 유발하며 가격 경쟁에 영향을 미칩니다.
현대제철은 1953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회사로, 철강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기초 소재 산업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자동차용 강판, 후판, 봉형강, 특수강, 강관 등 다양한 철강 제품의 생산 및 판매입니다. 특히 자동차용 강판은 초고장력강 및 핫스탬핑강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요 고객사로 전체 매출의 30~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건설, 조선, 에너지 산업에도 철강재를 공급하며, 최근에는 중국 친환경차 시장 및 국내외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24.4%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세계 최초로 1.8GPa급 초고강도 핫스탬핑 강판을 양산 적용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구축 및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는 친환경 철강 생산 체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HCORE'와 'H-SOLUTION'과 같은 특화 브랜드를 통해 건축용 고성능 강재 및 미래 모빌리티 부품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철근, H형강 등 건축/구조/선박용 압연강재 분야에서 시장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속철도 레일의 국내 독점 공급자입니다.
현대제철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27조 3,406억 원에서 2025년 22조 7,332억 원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조 6,165억 원에서 2024년 1,595억 원으로 크게 하락했으나, 2025년에는 2,192억 원으로 소폭 회복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022년 5.91%에서 2024년 0.69%까지 떨어졌다가 2025년 0.96%로 개선되었습니다. 순이익은 2022년 1조 382억 원에서 2025년 14억 원으로 급격히 감소하여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집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5조 9,456억 원, 영업이익 1,018억 원을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조 7,397억 원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157억 원으로 크게 감소하여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의 재무 건전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92.39%에서 2025년 73.60%로 꾸준히 감소하여 재무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62.47%에서 2025년 152.72%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은 양호한 편입니다. 그러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5.43%에서 2025년 0.01%로 급격히 하락하여, 자본 대비 수익 창출력이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국내 수요 침체, 강화되는 보호무역주의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글로벌 투자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일관제철소를 건설하여 해외 생산 및 판매 체제를 강화하고,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저탄소 제품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전망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2-25 | 박태현 | 전무 | +1,000 | 1,000 |
| 2026-02-10 | 이보룡 | 사장 | +1,500 | 1,700 |
| 2026-01-15 | 성석현 | 상무 | -242 | 0 |
| 2026-01-07 | 장철순 | 상무 | +160 | 160 |
| 2026-01-07 | 황원상 | 상무 | +160 | 16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7874억원 | +508%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18억원 | +40420%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208억원 | +22861%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9.8조원 | -8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5.5조원 | -89% |
DCF (Gordon) CF × (1+g) / (r − g) | 6.2조원 | -23% |
DDM (Gordon) D × (1+g) / (r − g) | 1.1조원 | +332%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32.5%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507.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787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0조원(+507.5%)
순이익 = 14억원 자본 = 19.8조원 √(22.5 × 14억원 × 19.8조원) = 7874억원
Graham Formula
고평가 +40420.0%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11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8조원(+40420.0%)
순이익 = 14억원 성장률 g = -84.2% → 캡 -5.0% 배수 = 8.5 + 2 × -5.0 = -1.5× 14억원 × -1.5 = -21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22861.3%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20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8조원(+22861.3%)
순이익 = 14억원 산업 PER = 15× 14억원 × 15 = 208억원
P/B 배수
저평가 -83.9%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29.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0조원(-83.9%)
자본 = 19.8조원 산업 PBR = 1.5× 19.8조원 × 1.5 = 29.8조원
P/S 배수
저평가 -89.5%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45.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0.7조원(-89.5%)
매출 = 22.7조원 산업 PSR = 2× 22.7조원 × 2 = 45.5조원
DCF (Gordon)
저평가 -23.2%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6.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조원(-23.2%)
FCF = 5606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5606억원 × (1 + -2.0%) / (9.0% − -2.0%) = 5.0조원
DDM (Gordon)
고평가 +332.5%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4.8조원
추정 내재가치
1.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7조원(+332.5%)
배당 D = 996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996억원 × (1 + -2.0%) / (9.0% − -2.0%) = 8870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9.3% | -40.9% | -32.4% | -24.0% | -15.5% |
| 2% | -58.2% | -49.8% | -41.4% | -33.1% | -24.7% |
| 3% | -66.9% | -58.6% | -50.3% | -42.0% | -33.7% |
| 4% | -75.4% | -67.2% | -59.0% | -50.8% | -42.6% |
| 5% | -83.7% | -75.6% | -67.5% | -59.4% | -51.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85.4% | +233.0% | +280.6% | +328.2% | +375.7% |
| 2% | +135.5% | +182.6% | +229.8% | +276.9% | +324.0% |
| 3% | +86.6% | +133.3% | +179.9% | +226.6% | +273.2% |
| 4% | +38.6% | +84.8% | +131.0% | +177.2% | +223.4% |
| 5% | -8.5% | +37.3% | +83.0% | +128.8% | +174.6%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