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0087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859 · 설립 1973년 5월 9일
호텔신라(종목코드 0087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850원이며 전일 대비 1.7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6,200원~70,3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부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주) 호텔신라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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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47859 · 설립 1973년 5월 9일
호텔신라(종목코드 0087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850원이며 전일 대비 1.7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6,200원~70,3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이부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주) 호텔신라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21,950원 (-33.87%)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함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주요 경쟁사입니다.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경쟁하는 주요 사업자 중 하나입니다.
국내 호텔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함께 최고급 호텔 브랜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럭셔리 호텔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호텔입니다.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국내 럭셔리 호텔 시장에서 호텔신라와 경쟁합니다.
JW 메리어트, 리츠칼튼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를 통해 호텔신라와 글로벌 및 국내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힐튼, 콘래드 등 고급 호텔 브랜드를 운영하며 호텔신라와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호텔신라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크게 TR(Travel Retail) 부문과 호텔&레저 부문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TR 부문은 '신라면세점' 브랜드를 통해 서울, 제주 시내점 및 인천, 싱가포르 창이 등 국내외 주요 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며 향수, 화장품, 시계, 의류, 명품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호텔&레저 부문은 최고급 호텔 브랜드 '더 신라(The Shilla)',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 어퍼 업스케일 라이프스타일 호텔 '신라모노그램'을 운영하며 국내외 호텔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트니스 클럽 운영 및 온라인 헬스케어 사업을 담당하는 SHP(S Healthcare Platform)와 기업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SBTM(S Business Travel Management) 사업도 포함됩니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면세(TR) 부문이 83.1%, 호텔/레저 부문이 16.9%를 차지합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외 여행객 및 비즈니스 고객이며,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2위의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호텔신라는 '더 신라'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호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호텔 최초로 5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될 만큼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호스피탈리티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 올림픽 본부 호텔, IOC 서울 총회 등 다수의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은 호텔신라의 차별화된 강점입니다.
호텔신라의 매출은 2022년 4조 9220억 원에서 2023년 3조 5685억 원으로 27.5% 감소했으나, 2024년 3조 9476억 원으로 10.6% 증가하고 2025년 4조 683억 원으로 3.1% 추가 성장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9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으나, 2024년에는 -52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2025년에는 135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20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86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024년 -615억 원, 2025년 -1728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호텔신라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444.39%에서 2024년 196.95%로 크게 개선되었으나 2025년 220.14%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13.24%에서 2024년 122.69%까지 증가했으나 2025년 107.95%로 감소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9.29%, 2024년 -4.79%, 2025년 -15.63%로 대부분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호텔신라는 면세점 사업 부문의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와 개별 관광객(FIT) 중심의 판촉, 할인율 축소 등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텔&레저 부문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서울 내 고급 호텔 객실 부족 현상에 힘입어 평균 판매 단가(ADR) 및 객실 이용률(OCC) 상승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 진출 검토 등 신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29 | 이부진 | 대표이사(사장) | +30.0만 | 30.0만 |
| 2026-04-10 | 진정구 | 사외이사 | +1,200 | 1,200 |
| 2026-03-26 | 한인규 | 운영총괄(사장) | +4,800 | 4,8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7조원 | +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8.1조원 | -79% |
DCF (Gordon) CF × (1+g) / (r − g) | 5562억원 | +202% |
DDM (Gordon) D × (1+g) / (r − g) | 1669억원 | +90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51.8%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2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적정 +1.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7조원
추정 내재가치
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24억원(+1.4%)
자본 = 1.1조원 산업 PBR = 1.5× 1.1조원 × 1.5 = 1.7조원
P/S 배수
저평가 -79.3%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조원
추정 내재가치
8.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5조원(-79.3%)
매출 = 4.1조원 산업 PSR = 2× 4.1조원 × 2 = 8.1조원
DCF (Gordon)
고평가 +202.4%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7조원
추정 내재가치
556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1조원(+202.4%)
FCF = 50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501억원 × (1 + -2.0%) / (9.0% − -2.0%) = 4460억원
DDM (Gordon)
고평가 +907.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7조원
추정 내재가치
1669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5조원(+907.9%)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99.6% | +132.9% | +166.1% | +199.4% | +232.6% |
| 2% | +64.7% | +97.6% | +130.6% | +163.5% | +196.4% |
| 3% | +30.5% | +63.1% | +95.7% | +128.3% | +160.9% |
| 4% | -3.1% | +29.2% | +61.5% | +93.8% | +126.1% |
| 5% | -36.0% | -4.0% | +28.0% | +60.0% | +92.0%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65.3% | +676.2% | +787.1% | +897.9% | +1008.8% |
| 2% | +449.0% | +558.8% | +668.6% | +778.4% | +888.2% |
| 3% | +334.9% | +443.6% | +552.4% | +661.1% | +769.8% |
| 4% | +223.0% | +330.7% | +438.4% | +546.1% | +653.8% |
| 5% | +113.3% | +220.0% | +326.6% | +433.3% | +539.9%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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