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삼성전기는 2024년 3월 12일 최초 제출된 제51기 사업보고서에 대한 정정신고를 2024년 3월 29일 제출했습니다. 이번 정정은 주로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와 그 주석에 포함된 단순 기재오류와 표준 양식에 따른 표현 방식의 변경을 반영합니다.
주요 정정사항으로는 연결재무제표 주석에서 Samsung High-Tech Electro-Mechanics(Tianjin) Co., Ltd.의 지분율이 0.0000에서 0.9500으로 수정되었으며, 연결 및 개별 영업부문정보의 삼성전자 및 그 종속기업에 대한 매출액 표기 단위가 '원'에서 '백만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 연결 매출액은 2,873,200,000,000원에서 2,873,200백만원으로, 전기 연결 매출액은 3,044,000,000,000원에서 3,044,000백만원으로 정정되었습니다. 개별 매출액도 당기 1,113,900,000,000원에서 1,113,900백만원으로, 전기 1,403,300,000,000원에서 1,403,300백만원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또한,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 주석의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항목에서 시장성 있는 금융자산의 전기 취득원가가 연결 기준 179,854,714천원에서 114,100,522천원으로, 개별 기준 179,854,714천원에서 114,100,522천원으로 변경되는 등 일부 금액이 정정되었습니다. '자본금과 잉여금' 항목은 서술형에서 표 형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재무위험관리'의 부채비율 표기 방식도 백분율에서 소수점 형태로 수정되었습니다 (연결 당기 13.57% -> 0.1357, 전기 12.12% -> 0.1212; 개별 당기 7.44% -> 0.0744, 전기 7.87% -> 0.0787).
개별 재무제표 주석의 '유형자산' 항목에서는 자본화된 차입원가가 0천원에서 2,474,331천원으로, 자본화이자율이 0에서 0.0621로 추가 기재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현금흐름표의 계정 과목명 변경, 충당부채의 배출권 수량 단위 표기 변경 등 다수의 세부적인 기재오류 및 표현 양식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