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한샘은 2024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제52기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485,898,654,863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 469,254,590,342원 대비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5,736,685,959원 손실에서 12,995,109,741원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 동기 14,586,125,202원 손실에서 48,515,722,995원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기본주당순이익은 2,944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리하우스 부문은 매출액 89,484,105천원, 영업손실 2,934,281천원을 기록했습니다. 홈퍼니싱 부문은 매출액 145,257,702천원, 영업이익 9,675,882천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습니다. B2B 부문은 매출액 143,023,492천원, 영업이익 3,372,980천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기타 부문은 매출액 139,295,159천원, 영업이익 3,046,521천원을 기록했습니다.
한샘은 토탈 홈 인테리어 회사로서 리하우스, 홈퍼니싱, B2B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1개의 비상장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인 PB와 MDF의 가격은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회사는 전국 23개의 디자인파크와 760여 개의 리하우스 대리점, 39개의 홈퍼니싱 대리점을 통해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3년 2월에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한샘몰'을 론칭하여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