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홀딩스 (0099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1974년 6월 20일
영원무역홀딩스(종목코드 0099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04,500원이며 전일 대비 2.3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79,500원~26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성래은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 159 (주)영원무역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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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1974년 6월 20일
영원무역홀딩스(종목코드 0099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04,500원이며 전일 대비 2.3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79,500원~26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2.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성래은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 159 (주)영원무역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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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10-01 | 천문조 | 이사 | +125 | 125 |
가. ㈜영원무역홀딩스 당사는 2009년 7월 1일 회사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서 존속하게 되었고, 순수 지주회사로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 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IT서비스 수수료, 임대료, 및 경영관리 수수료를 주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회사인 ㈜영원무역을 통해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Backpack의 제조, 수출 및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영원아웃도어는 국내에서 노스페이스 브랜드 리테일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글라데시에서는 사업회사 KEPZ를 통해 2012년부터 신발 및 의류용 생산공장 부지와 기반시설을 제공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단개발을 실행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스캇노스아시아를 설립하여 SCOTT 자전거 브랜드의 국내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싱가포르에 YOH CVC를 설립하여 성장 잠재력이 있는 스타트업 등에 투자하여 ㈜영원무역홀딩스 자회사와의 사업적 시너지 창출 및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별도기준 구 분 제52기 (2025.1.1 ~ 12.31) 제51기 (2024.1.1 ~ 12.31) 1. 영업수익 153,579 151,461 - 배당금수익 130,354 132,345 - 기타 23,225 19,115 2. 영업이익 123,082 122,016 나. ㈜영원무역 [제조 OEM 사업부문] 회사는 약 40 여개의 해외 유명 바이어들로부터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Backpack 등의 제품을 수주 받아 해외현지법인 공장에서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회사는 저임금만을 경쟁력으로 하는 단순 의류 제조업체가 아닌 제품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업체로서 방글라데시, 베트남, 엘살바도르 및 에티오피아 지역 공장별로 다변화된 생산기지와 뛰어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기지인 방글라데시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와 유럽향 수출의류에 대한 GSP관세면제혜택으로 인해 유럽 바이어들의 방글라데시 선호도가 높은 편이나, 전기와 가스 같은 열악한 인프라와 여러 재해 및 연이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원가상승 요인이 대두되고 있기에 진입장벽은 높은 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글라데시에 진입하여 대규모 생산기반을 두고 현지화 경영에 앞장서 온 영원무역은 주요 종속회사를 비롯한 다수의 현지법인 공장들의 생산성 증대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글라데시 치타공에 있는 한국수출가공공단(KEPZ) 및 인도, 케냐 등에 시설투자 및 의류 생산라인 증설을 통하여 중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아웃도어 의류제품 생산이 갖고 있는 계절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신발, Backpack, 기능성 니트의류 및 원단 생산까지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왔습니다. 기존 고객에 대한 Cross Selling 능력을 이용하여 니트의류 및 원단사업 부문을 확대하고자, 베트남 남딘에 Textile Mills 단지를 건설하여 메리노울 원단, 폴리에스터 플리스 및 기능성 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특수 패딩 및 원단 등 관련 제품의 생산판매 정상화를 위한 투자를 계속 하고 있으며, 원단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수직계열화에 의한 생산리드타임 단축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원단사업 확대를 위해 방글라데시 KEPZ 공단 내 KARNAPHULI POLYESTER PRODUCTS COMPANY LIMITED (KPP) 공장을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스포츠 의류 소재인 경편 니트와 환편 니트, 플리스 니트 등 다양한 기능성 니트 제품을 비롯하여 기능성 경량 다운프루프 우븐 원단을 생산 및 납품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글로벌 경기가 침체되었고 이는 바이어 측면뿐 아니라 회사의 OEM 생산공장에도 영향을 미쳤으나, 2021년부터 글로벌 공급망 이슈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의 소비 회복과 더불어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 대한 제품 수요가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및 전방산업 수요둔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영향으로 오더가 다시 감소했으나, 2024년 하반기부터 오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해외현지법인 생산공장에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하여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및 주요 시장의 소비 둔화 영향으로 전반적인 시장 환경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SCOTT 사업부문] 2015년 스위스 소재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업체인 SCOTT CORPORATION SA의 과반수 지분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자전거 및 스포츠 브랜드 유통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SCOTT CORPORATION SA 및 계열회사(이하 "SCOTT")은 1958년에 세계 최초 알류미늄 Ski Pole 개발을 시작으로 설립되어, 이후 다양한 스키용품 개발 및 판매를 통해 유럽 스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다가, 1986년 첫 MTB를 출시하면서 자전거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7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Road Frame을, 2011년에는 MTB Carbon Frame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투자를 통하여, SCOTT은 고가의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해왔으며 현재 80% 이상의 매출이 자전거 사업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SCOTT은 자전거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가며 혁신, 기술, 디자인 3가지의 핵심요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유지해왔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격리해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E-BIKE를 포함한 자전거가 가장 이상적인 언텍트 운동 및 교통수단으로서 각광받으면서 판매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는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등 불확실한 사업환경이 지속되었고, 이후 코로나19가 종료됨에 따라 글로벌 자전거 시장 수요가 둔화되어 판매감소 및 재고과다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유럽 및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산업 전반의 재고 조정이 진행되면서 할인 판매가 일부 지속되었으며, SCOTT 역시 재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SCOTT은 신제품 출시 등으로 시장 선도를 시도하고자 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개발, 지역별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 실행 및 SKU(Stock Keeping Unit) 합리화 등을 통해 프리미엄 자전거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 연결기준 구 분 제17기 (2025.1.1 ~ 12.31) 제16기 (2024.1.1 ~ 12.31) 1. 매출액 4,063,584 3,517,837 2. 영업이익 514,439 315,581 다. ㈜영원아웃도어 건강과 레저에 대한 관심 고조로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지난 2020년 이후 수 년간에 걸쳐 의류 산업 중에서 가장 큰 호황을 누려왔습니다. 하지만, 수조원대 산업규모로 가파른 신장세를 보여오던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장기적으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 수요에 대한 정체와 기후 변화에 따른 판매 시기의 변동으로 인해 아웃도어 의류업체간 치열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시장세분화 심화, 신규 브랜드의 부침현상, 새로운 유통망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수단이 등장하는 등 시장 성숙기를 거쳐 정체기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특징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력 브랜드인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 를 통해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강화 및 제품 혁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공식 후원사로서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으며, 초경량 롱패딩(0.99kg), 눕시 다운 재킷, 빅샷 백팩, 친환경 에코 테크 제품 등 다양한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의류/패션 분야에서 수년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등 공신력 있는 브랜드 평가에서도 장기간 아웃도어 부문 1위를 기록 하는 등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소비심리 위축 등의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 및 판매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구 분 제34기 (2025.1.1 ~ 12.31) 제33기 (2024.1.1 ~ 12.31) 1. 매출액 1,056,450 1,005,180 2. 영업이익 220,166 219,468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8.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8.5조원 | -6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2.3조원 | -92%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9.1조원 | -71%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7.9조원 | -6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9.8조원 | -73% |
DCF (Gordon) CF × (1+g) / (r − g) | 5.0조원 | -47% |
DDM (Gordon) D × (1+g) / (r − g) | 2.7조원 | -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68.8%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0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68.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8.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8조원(-68.8%)
순이익 = 6065억원 자본 = 5.3조원 √(22.5 × 6065억원 × 5.3조원) = 8.5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91.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32.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9.6조원(-91.8%)
순이익 = 6065억원 성장률 g = 22.4% → 캡 22.4% 배수 = 8.5 + 2 × 22.4 = 53.2× 6065억원 × 53.2 = 32.3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70.9%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9.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조원(-70.9%)
순이익 = 6065억원 산업 PER = 15× 6065억원 × 15 = 9.1조원
P/B 배수
저평가 -66.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7.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3조원(-66.6%)
자본 = 5.3조원 산업 PBR = 1.5× 5.3조원 × 1.5 = 7.9조원
P/S 배수
저평가 -72.9%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9.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1조원(-72.9%)
매출 = 4.9조원 산업 PSR = 2× 4.9조원 × 2 = 9.8조원
DCF (Gordon)
저평가 -47.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5.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조원(-47.0%)
FCF = 291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2911억원 × (1 + 6.0%) / (9.0% − 6.0%) = 10.3조원
DDM (Gordon)
적정 -3.6%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6조원
추정 내재가치
2.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79억원(-3.6%)
배당 D = 1600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600억원 × (1 + 6.0%) / (9.0% − 6.0%) = 5.7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5.9% | -36.9% | -27.9% | -18.9% | -9.9% |
| 2% | -55.4% | -46.5% | -37.5% | -28.6% | -19.7% |
| 3% | -64.7% | -55.8% | -47.0% | -38.2% | -29.3% |
| 4% | -73.7% | -65.0% | -56.2% | -47.5% | -38.7% |
| 5% | -82.7% | -74.0% | -65.3% | -56.7% | -48.0%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 | +14.7% | +31.1% | +47.5% | +63.9% |
| 2% | -18.8% | -2.6% | +13.6% | +29.8% | +46.1% |
| 3% | -35.7% | -19.6% | -3.6% | +12.5% | +28.6% |
| 4% | -52.2% | -36.3% | -20.4% | -4.5% | +11.4% |
| 5% | -68.5% | -52.7% | -36.9% | -21.2% | -5.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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