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한영회계법인은 한국전력공사의 제64기(2024년 1월 1일~2024년 12월 31일) 및 제63기(2023년 1월 1일~2023년 12월 31일) 재무제표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적정의견을 표명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 31일 현재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서도 적정의견을 표명했습니다.
2024년 한국전력공사의 매출액은 91,646,582백만원으로 2023년 85,825,593백만원 대비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6,503,918)백만원 손실에서 2024년 3,166,658백만원 이익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당기순이익 또한 2023년 (3,249,233)백만원 손실에서 2024년 829,339백만원 이익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기본주당이익은 2023년 (5,061)원에서 2024년 1,292원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재무상태를 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산총계는 139,472,103백만원으로 2023년 12월 31일 138,838,342백만원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부채총계는 2024년 120,083,068백만원으로 2023년 120,181,250백만원 대비 감소했으며, 자본총계는 2024년 19,389,035백만원으로 2023년 18,657,092백만원 대비 증가했습니다.
핵심감사사항으로는 전력 송배전 유형자산의 손상평가가 식별되었습니다. 경영진은 시가총액과 순자산 장부금액의 중요한 차이를 고려하여 전력송배전업무 현금창출단위에 손상 징후가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손상평가를 수행했습니다. 평가 결과, 회수가능가액이 해당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여 손상차손은 인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