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03572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3120 · 설립 1995년 2월 16일
카카오(종목코드 03572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0,450원이며 전일 대비 0.74%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5,700원~71,6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정신아이며, 본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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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3120 · 설립 1995년 2월 16일
카카오(종목코드 03572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0,450원이며 전일 대비 0.74%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5,700원~71,600원이며 시가총액은 17.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정신아이며, 본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242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9,550원 (-19.10%)
메신저, 검색, 광고,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등 카카오의 주요 사업 영역 대부분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와 같은 모바일 결제, 송금, 인터넷 전문은행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카카오 커머스(선물하기, 톡딜 등)와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클라우드, 게임, 결제 등 카카오의 다양한 IT 플랫폼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미디어 및 스토리 콘텐츠와 OTT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동영상 콘텐츠 소비 및 광고 시장에서 카카오의 콘텐츠 및 톡비즈 광고와 경쟁합니다.
카카오의 뮤직 사업(멜론)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카카오는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으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 및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플랫폼 부문과 콘텐츠 부문으로 나뉘며, 플랫폼 부문은 카카오톡 광고 및 커머스(톡비즈), 포털 서비스(포털비즈), 그리고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등을 포함하는 플랫폼 기타로 구성됩니다. 콘텐츠 부문은 뮤직, 게임, 스토리, 미디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비중은 플랫폼 53%, 콘텐츠 47%를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는 국내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카카오톡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폭넓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핀테크 및 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월간 순 사용자 4천만 명에 달하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강력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과 높은 사용자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핀테크, 모빌리티, 콘텐츠 등 100개가 넘는 계열사를 통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한국어 특화 AI 모델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AI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2022년 매출 6조 7,990억 원에서 2025년 8조 991억 원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였습니다. 2023년 매출은 7조 5,5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2% 성장했으며, 2024년 매출은 7조 8,640억 원으로 4.08% 성장, 2025년 매출은 8조 991억 원으로 3.00%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5,694억 원에서 2023년 4,830억 원으로 15.17% 감소했으나, 2024년 4,953억 원으로 2.55% 증가한 후 2025년 7,320억 원으로 47.79%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을 회복하는 추세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8.37%에서 2024년 6.30%까지 하락했으나, 2025년 9.04%로 개선되었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1조 8,167억 원, 2024년 -1,619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5년 5,180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조 9,421억 원, 영업이익은 2,1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ROE는 3.40%로 2023년 -13.11%, 2024년 -1.16%의 적자에서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69.90%에서 2024년 84.85%로 다소 증가했으나, 2025년 82.49%로 소폭 감소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48.86%에서 2024년 125.47%로 감소했으나, 2025년 140.94%로 다시 개선되어 양호한 단기 지급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2024년부터 AI, 콘텐츠,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하며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한국어 특화 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AI 언어 모델을 선보이며 B2C AI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를 통한 글로벌 금융 확장 및 카카오픽코마의 일본 시장 선두 유지 등 콘텐츠 사업의 해외 성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28 | 윤영진 | 브랜드 성과리더 | +8 | 1.1만 |
| 2026-05-19 | 장영신 | 컴플라이언스운영 성과리더 | +234 | 369 |
| 2026-05-19 | 윤종현 | 톡클라이언트플랫폼트라이브 성과리더 | +265 | 400 |
| 2026-05-19 | 김준호 | PA전략 성과리더 | +220 | 355 |
| 2026-05-19 | 정혜윤 | 임원인사 성과리더 | +227 | 362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5.9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3.3조원 | +3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0.3조원 | -4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7.8조원 | +13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2.8조원 | -2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6.2조원 | +10% |
DCF (Gordon) CF × (1+g) / (r − g) | 15.9조원 | +12% |
DDM (Gordon) D × (1+g) / (r − g) | 6686억원 | +257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2.5%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3개 방법은 고평가, 2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34.2%√(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1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5조원(+34.2%)
순이익 = 5180억원 자본 = 15.2조원 √(22.5 × 5180억원 × 15.2조원) = 13.3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41.0%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30.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4조원(-41.0%)
순이익 = 5180억원 성장률 g = 420.0%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5180억원 × 58.5 = 30.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30.0%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7.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1조원(+130.0%)
순이익 = 5180억원 산업 PER = 15× 5180억원 × 15 = 7.8조원
P/B 배수
저평가 -21.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2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0조원(-21.8%)
자본 = 15.2조원 산업 PBR = 1.5× 15.2조원 × 1.5 = 22.8조원
P/S 배수
적정 +10.3%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16.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조원(+10.3%)
매출 = 8.1조원 산업 PSR = 2× 8.1조원 × 2 = 16.2조원
DCF (Gordon)
적정 +12.5%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15.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조원(+12.5%)
FCF = 9256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9256억원 × (1 + 6.0%) / (9.0% − 6.0%) = 32.7조원
DDM (Gordon)
고평가 +2572.7%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7.9조원
추정 내재가치
668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7.2조원(+2572.7%)
배당 D = 38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389억원 × (1 + 6.0%) / (9.0% − 6.0%) = 1.4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4.7% | +33.8% | +52.9% | +72.0% | +91.1% |
| 2% | -5.4% | +13.6% | +32.5% | +51.4% | +70.3% |
| 3% | -25.0% | -6.3% | +12.5% | +31.2% | +49.9% |
| 4% | -44.3% | -25.7% | -7.2% | +11.4% | +29.9% |
| 5% | -63.2% | -44.8% | -26.5% | -8.1% | +10.3%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625.7% | +3079.9% | +3534.2% | +3988.5% | +4442.8% |
| 2% | +2149.1% | +2598.9% | +3048.8% | +3498.6% | +3948.4% |
| 3% | +1681.8% | +2127.3% | +2572.7% | +3018.2% | +3463.6% |
| 4% | +1223.5% | +1664.7% | +2105.9% | +2547.0% | +2988.2% |
| 5% | +773.9% | +1210.9% | +1647.9% | +2084.8% | +2521.8%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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