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JYP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1분기(1월 1일~3월 31일) 연결 기준 매출액 1,365억 2백만원, 영업이익 336억 1천만원, 당기순이익 314억 6천 4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주요 사업인 음반/음원, 공연, 용역 및 IP 라이센싱 사업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총 13개이며, 주요 종속회사로는 JYP Entertainment Japan Inc. 등이 있습니다.
회사는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문화된 조직과 자체 제작 시스템(In-house Producing System)을 통해 안정적으로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024년 VCHA, NEXZ 등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대하며 유기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총 45명(가수 43명, 배우 2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특히 'Globalization by Localization' 전략을 통해 NiziU, VCHA와 같은 현지화된 글로벌 아티스트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습니다.
글로벌 유수의 음반/음원 유통 전문 회사(Sony Music, TME, Republic Records 등) 및 공연 프로모터(Live Nation)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처를 확대하고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K-POP 공연이 전 세계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고 아티스트와 팬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과거 정관에 추가했던 가상화폐/블록체인 관련 사업(77~84번)과 커피 전문점 및 카페 운영 사업(76번)에 대해 현재 영리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가상화폐/블록체인 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사업 구조 검토가 필요하며, 커피 전문점 및 카페 운영은 현재 직원 복지 차원의 사내 카페 외 추가적인 영리 목적 사업 추진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