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 (0644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2021 · 설립 1987년 1월 14일
LG씨엔에스(종목코드 0644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8,200원이며 전일 대비 1.8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6,500원~153,300원이며 시가총액은 5.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현신균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71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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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2021 · 설립 1987년 1월 14일
LG씨엔에스(종목코드 0644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8,200원이며 전일 대비 1.8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46,500원~153,300원이며 시가총액은 5.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현신균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71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7,700원 (-11.68%)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03 | 현신균 | 사장 | +2,500 | 2,500 |
| 2026-03-17 | 구연수 | 10%이상주주 | +951 | 951 |
| 2026-01-07 | 안현정 | 상무 | +344 | 6,396 |
| 2025-11-05 | 크리스탈코리아 | 10%이상주주 | -740.4만 | 802.7만 |
| 2025-08-06 | 크리스탈코리아 | 10%이상주주 | -540.0만 | 1543.0만 |
당사와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된 사업은 IT서비스로 클라우드&AI, 스마트 엔지니어링, Digital Business Service(SI/SM)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클라우드&AI 기업의 클라우드/AI 도입과 활용은 비즈니스 전 밸류체인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AI가 사람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Agentic AI 시대로 도약 중인 가운데, 클라우드 전환과 AI 기술 도입을 추진하는 고객에게는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을 책임지는 Full Stack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역할은 물론,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적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사업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데이터센터-인프라-클라우드-AI로 연계되는 End to End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AI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며 AX(AI Transformation)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전환/구축,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pplication Modernization, AM)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클라우드 이용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Application 전 영역에 당사의 고도화된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확산하고 있으며, 최신 기술과 모델을 활용한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 엔지니어링 당사는 제조, 물류, 시티 등 스마트 엔지니어링 영역에서 IT 신기술 적용 및 DX(Digital Transformation) 추진을 통해 생산현장에서의 제조혁신, 유통 및 제조 공정에서의 물류혁신, 시티 영역에서의 일상생활 혁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확대해 왔습니다. Physical AI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함에 따라, 스마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보다 실체적인 AI 기술의 적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물류, 제조 영역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는 로봇 서비스 Integration, 로봇 솔루션 사업의 확장 및 고도화를 통해 RX(Robot Transformation) 분야의 선도 입지도 함께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3) Digital Business Service (SI/SM) 당사의 Digital Business Service는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 통합)와 SM(System Management,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을 포함합니다. 당사는 다양한 SI/SM 사업을 통해 축적한 도메인 기반의 전문 역량과 신기술 도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더불어 최근에는 AI를 적용하는 융합 SI 프로젝트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SI/SM 사업 수행 시에도 AI를 포함한 신기술을 융합하여 IT 서비스 구축 및 유지관리, 관련 컨설팅 등을 아우르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IT서비스 단일 사업부문으로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69억원 증가한 6조 1,295억원 입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39기 제38기 제37기 매출 6,129,543 5,982,627 5,605,300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6.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5.4조원 | +5%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1.6조원 | -74%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6.6조원 | -14%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4.4조원 | +2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2.3조원 | -54% |
DCF (Gordon) CF × (1+g) / (r − g) | 6.4조원 | -12% |
DDM (Gordon) D × (1+g) / (r − g) | 3.8조원 | +50%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2.1%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2개 방법은 고평가, 4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적정 +4.6%√(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5.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76억원(+4.6%)
순이익 = 4392억원 자본 = 2.9조원 √(22.5 × 4392억원 × 2.9조원) = 5.4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73.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21.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0조원(-73.9%)
순이익 = 4392억원 성장률 g = 20.3% → 캡 20.3% 배수 = 8.5 + 2 × 20.3 = 49.2× 4392억원 × 49.2 = 21.6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14.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6.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486억원(-14.4%)
순이익 = 4392억원 산업 PER = 15× 4392억원 × 15 = 6.6조원
P/B 배수
고평가 +27.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4.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조원(+27.8%)
자본 = 2.9조원 산업 PBR = 1.5× 2.9조원 × 1.5 = 4.4조원
P/S 배수
저평가 -54.0%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12.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6조원(-54.0%)
매출 = 6.1조원 산업 PSR = 2× 6.1조원 × 2 = 12.3조원
DCF (Gordon)
저평가 -12.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6.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773억원(-12.1%)
FCF = 3738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3738억원 × (1 + 6.0%) / (9.0% − 6.0%) = 13.2조원
DDM (Gordon)
고평가 +50.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5.6조원
추정 내재가치
3.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조원(+50.2%)
배당 D = 2187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2187억원 × (1 + 6.0%) / (9.0% − 6.0%) = 7.7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0.4% | +4.6% | +19.5% | +34.4% | +49.4% |
| 2% | -26.0% | -11.3% | +3.5% | +18.3% | +33.1% |
| 3% | -41.4% | -26.8% | -12.1% | +2.5% | +17.2% |
| 4% | -56.5% | -42.0% | -27.5% | -13.0% | +1.5% |
| 5% | -71.3% | -56.9% | -42.5% | -28.2% | -13.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3.2% | +78.7% | +104.2% | +129.7% | +155.3% |
| 2% | +26.4% | +51.7% | +76.9% | +102.2% | +127.5% |
| 3% | +0.1% | +25.2% | +50.2% | +75.2% | +100.2% |
| 4% | -25.6% | -0.8% | +23.9% | +48.7% | +73.5% |
| 5% | -50.9% | -26.3% | -1.8% | +22.8% | +47.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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