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컴투스는 2024년 1분기(제27기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 영업수익 1,577억 7,2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게임 부문에서 1,338억 6,800만원, 미디어/콘텐츠 부문에서 239억 400만원의 영업수익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 5,900만원, 순이익은 40억 4,8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자산은 1조 7,176억 4,000만원, 부채는 4,912억 9,100만원입니다.
회사의 사업은 게임 부문과 미디어/콘텐츠 부문으로 나뉩니다. 2024년 1분기 매출 실적을 보면, 모바일게임이 1,293억 2,500만원으로 전체 영업수익의 82.0%를 차지하며 주력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온라인게임 등은 45억 4,300만원(2.9%), 미디어/콘텐츠는 239억 400만원(15.2%)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체 영업수익 중 수출이 981억 9,400만원으로 62.2%를 차지하며, 게임 부문 매출의 약 7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컴투스는 2024년 1분기 동안 316억 2,800만원을 연구개발 비용으로 지출했으며, 이는 영업수익 대비 16.4%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생성형 AI 기술 도입을 통한 GPT-Based 개발 지원 도구 제작, Llama2 모델 기반 NPC 제작, Unity ML을 활용한 타격 위치 예측, On-Device AI 기반 몬스터 검증 자동화 툴 개발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은 2022년 세계 시장 규모 9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0.5% 하락했으나,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6.1% 성장하여 2025년에는 1,095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또한 2022년 매출액 13조 720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성장했습니다. 컴투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글로벌 오픈마켓과 멀티플랫폼에 집중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