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컴투스는 2025년 3분기(제28기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5,140억 2,3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게임 부문에서 4,188억 7,800만원, 미디어/콘텐츠 부문에서 951억 4,400만원의 영업수익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품목별로는 모바일게임이 전체 영업수익의 77.2%인 3,967억 2,800만원을 차지하며 주요 매출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동 기간 동안 컴투스는 영업손실 165억 5,800만원과 당기순손실 97억 1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습니다. 자산총계는 1조 6,266억 6,000만원, 부채총계는 5,675억 8,800만원, 자본총계는 1조 590억 7,100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47억 9,800만원이며, 기본주당순이익은 420원입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MLB 9이닝스' 등 기존 인기 게임을 통해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에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를 글로벌 출시했습니다. 2025년에는 NPB 라이센스 기반 야구게임,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MMORPG '더 스타라이트' 등을 출시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국내 최초 모바일 게임 서비스 및 세계 최초 자바게임 개발을 통해 모바일 게임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현지 법인을 통한 적극적인 시장 개척과 우수 개발 인력 및 노하우를 경쟁력으로 꼽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 투자, 멀티플랫폼 및 크로스플레이 환경 대응,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하이브'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