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위메이드는 2025년 1분기(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누적 매출액으로 1,418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모바일 RPG/Action 게임이 973억 4,129만 2천 원으로 전체의 68.63%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캐주얼게임이 351억 2,474만 2천 원으로 24.76%를 기록했습니다. PC 온라인 게임은 69억 4,417만 7천 원(4.90%), 라이선스 매출은 8억 449만 1천 원(0.57%), 블록체인 매출은 7억 7,304만 2천 원(0.55%)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매출의 약 98%는 직접 서비스 판매 경로를 통해 발생했습니다.
회사는 PC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 유통, 판매,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 그리고 블록체인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자회사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하고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신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게임은 국내 MMORPG 장르 최초로 블록체인 게임 문법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12일 글로벌 170개 국가에 출시된 블록체인 게임 '나이트크로우 글로벌'은 출시 3일 만에 매출 1,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장기 흥행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위메이드는 핵심 IP인 '미르의 전설'을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액토즈소프트와 5,000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중국 시장에서의 '미르' IP 사업을 안정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블록체인 사업 부문에서는 2022년 10월 자체 메인넷 '위믹스3.0'을 출시했으며, 현재 '위믹스플레이'와 '위퍼블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에는 개발사 매드엔진이 위메이드맥스의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되어 게임 IP 포트폴리오 강화 및 경영 효율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1분기 경상 연구개발 비용은 121억 원으로, 영업수익 대비 8.53%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