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13648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1012 · 설립 2011년 1월 4일
하림(종목코드 13648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870원이며 전일 대비 0.3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745원~3,905원이며 시가총액은 3048.2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홍국, 정호석(각자대표)이며, 본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망성로 14 (주)하림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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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1012 · 설립 2011년 1월 4일
하림(종목코드 13648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870원이며 전일 대비 0.35%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2,745원~3,905원이며 시가총액은 3048.2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김홍국, 정호석(각자대표)이며, 본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망성로 14 (주)하림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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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계육제품의 생산 및 판매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수직계열화 업체입니다. 당사의 사업 부문은 사료 부문, 사육 부문, 도계 및 제조, 육가공 부문으로 나눌수 있으며, 종속회사인 (주)에이치비씨는 사육 부문 중 원종계, 종계 사육을 통한 종란 생산과 중추(병아리)의 육성을 일부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싱그린에프에스는 성계(노계) 도계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부문 구분 사업의 내용 회사 신선육 사업 부문 사육 부문 원종계, 종계, 육계 사육 및 부화사업, 종란 생산 (주)하림, (주)에이치비씨, 사료 부문 사료생산 (주)하림 도계 및 제조 부문 도계 및 계육 제품 생산 (주)하림 도계 및 수출 부문 성계 도계 및 수출사업 (주)싱그린에프에스 육가공 사업 부문 육가공 제조 육가공 제품 생산 (주)하림 당사의 매출액 비중은 육계 부문매출(신선육, 염지육, 부분육, 절단육 등)이 70.70%이며, 육가공 부문 매출(냉장, 냉동, 상온)은 13.37%, 기타 15.93% 등이며 약 98.96%가 내수 판매입니다. 삼계탕 등 해외 수출은 1.04%의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원재료인 생계의 안정된 수급을 위하여 사육농가와 장기적인 계약을 통하여 생계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원재료 중 사육농가로부터 공급받는 비중은 80~95% 수준이며,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탄력적인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여 안정성을 강화하였으며, 원재료를 원활하게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신 설비를 갖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도계가공공장(일평균 40만수 도계)과 정읍도계가공공장(일평균 23만수 도계) 등 2곳에서 매일매일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HACCP의 엄격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통닭을 비롯해 부분육, 가정간편식 등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익산도계가공공장은 기존공장에 2,50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팩토리로 리모델링하였고 2019년부터 본격 가동하였으며, 정읍도계가공공장과 함께 동물복지 도계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신선한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에 최상의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R&D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제사료공장(연 37만톤)과 정읍사료공장(연 17만톤)에서 생산한 고품질 사료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닭을 기르고 이를 제품으로 가공하여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닭고기를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와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같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그리고 닭을 유통하는 유통업체 등을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맞게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통닭뿐만 아니라 닭을 활용한 신제품을 끊임없이 개발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여 잠재적 고객층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생계투입부터 도계, 가공, 제품 출하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One-way공정을 구축하고 있으며, 육가공 부문은 이런 One-way시스템을 통해 공급받은 신선하고 위생적인 원료를 사용하여 일평균 200톤의 냉동, 냉장, 상온제품 등 35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육가공 부문은 고객의 욕구가 다양화되고 세분화될수록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리 및 로열티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시장 환경에 맞춰 소비자 니즈에 귀 기울이며 가치 중심으로의 전환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5811억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5326억원 | -43%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3조원 | -87%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5811억원 | -4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4882억원 | -3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9조원 | -89% |
DCF (Gordon) CF × (1+g) / (r − g) | 1.5조원 | -80% |
DDM (Gordon) D × (1+g) / (r − g) | 1995억원 | +5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7.5%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42.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532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278억원(-42.8%)
순이익 = 387억원 자본 = 3254억원 √(22.5 × 387억원 × 3254억원) = 5326억원
Graham Formula
저평가 -86.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2.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조원(-86.5%)
순이익 = 387억원 성장률 g = 414.0%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387억원 × 58.5 = 2.3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7.5%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581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763억원(-47.5%)
순이익 = 387억원 산업 PER = 15× 387억원 × 15 = 5811억원
P/B 배수
저평가 -37.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488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833억원(-37.6%)
자본 = 3254억원 산업 PBR = 1.5× 3254억원 × 1.5 = 4882억원
P/S 배수
저평가 -89.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2.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조원(-89.4%)
매출 = 1.4조원 산업 PSR = 2× 1.4조원 × 2 = 2.9조원
DCF (Gordon)
저평가 -80.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조원(-80.3%)
FCF = 90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901억원 × (1 + 6.0%) / (9.0% − 6.0%) = 3.2조원
DDM (Gordon)
고평가 +52.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048억원
추정 내재가치
1995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053억원(+52.8%)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9.9% | -76.6% | -73.2% | -69.9% | -66.5% |
| 2% | -83.4% | -80.1% | -76.8% | -73.5% | -70.1% |
| 3% | -86.9% | -83.6% | -80.3% | -77.0% | -73.7% |
| 4% | -90.2% | -87.0% | -83.7% | -80.5% | -77.2% |
| 5% | -93.6% | -90.3% | -87.1% | -83.9% | -80.7%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5.8% | +81.8% | +107.8% | +133.7% | +159.7% |
| 2% | +28.6% | +54.3% | +80.0% | +105.7% | +131.4% |
| 3% | +1.9% | +27.3% | +52.8% | +78.3% | +103.7% |
| 4% | -24.3% | +0.9% | +26.1% | +51.3% | +76.5% |
| 5% | -50.0% | -25.1% | -0.1% | +24.9% | +49.9%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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