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10년 12월 설립된 체외진단 전문 기업으로, 면역화학진단,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자가혈당측정 분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STANDARD Q(신속면역화학진단), STANDARD F(면역화학 형광진단), STANDARD M(분자진단), STANDARD E(효소면역반응진단), 자가혈당측정 BGMS 등이 있습니다. 회사는 질병 진단 및 예방을 위한 우수한 제품 개발을 통해 사회적 비용 감소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4년 1분기 총 매출액은 176,389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면역화학진단 제품이 49,995백만원(28.34%), 분자진단 제품이 4,102백만원(2.33%), 자가혈당측정 제품이 16,482백만원(9.34%)을 차지했습니다. 기타 제품군이 69,111백만원(39.1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기타(상품, 용역 등) 매출은 36,699백만원(20.81%)이었습니다. 이는 2023년 총 매출액 655,677백만원 및 2022년 2,932,001백만원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회사는 2024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19,819,236천원의 연구개발비용을 지출했으며, 이는 매출액 대비 11.24%에 해당합니다. 주요 생산설비의 1분기 가동률은 면역화학진단 33.44%, 분자진단 15.55%, 자가혈당측정 73.81%였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청원, 증평, 오송2 공장 외 인도 및 인도네시아 법인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STANDARD M10 제품군에 대한 신제품 개발 및 미국 FDA, WHO EUL 등 주요 국가 등록을 진행하며 현장 분자진단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판매는 전 세계 100여 개의 딜러망을 통해 이루어지며, 국내외 전시회 및 학회 참여, 임상 결과 공유, 지속적인 교육 지원 및 기술 서비스 운영, 시장 구분을 통한 선택적 제품 도입 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은 2021년 801억 달러에서 2025년 1,053억 달러로 연평균 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현장진단(POCT) 및 분자진단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는 환율 변동 위험 관리를 위해 USD 30,000,000 규모의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는 등 재무 위험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