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2135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71 · 설립 2015년 1월 2일
한솔제지(종목코드 2135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6,900원이며 전일 대비 0.4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190원~7,060원이며 시가총액은 1642.2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한경록, 고민혁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비동 (을지로2가, 파인애비뉴)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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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71 · 설립 2015년 1월 2일
한솔제지(종목코드 2135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6,900원이며 전일 대비 0.43%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190원~7,060원이며 시가총액은 1642.2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한경록, 고민혁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비동 (을지로2가, 파인애비뉴)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470원 (+7.31%)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275억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471억원 | -3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275억원 | -28%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583억원 | +182%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0조원 | -8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6조원 | -96% |
DCF (Gordon) CF × (1+g) / (r − g) | 668억원 | +146% |
DDM (Gordon) D × (1+g) / (r − g) | 2041억원 | -20%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27.8%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2개 방법은 고평가, 5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33.5%√(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247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829억원(-33.5%)
순이익 = 39억원 자본 = 6976억원 √(22.5 × 39억원 × 6976억원) = 2471억원
Graham Formula
저평가 -27.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2275억원
차이 (현재 − 추정)
-633억원(-27.8%)
순이익 = 39억원 성장률 g = 112.8%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39억원 × 58.5 = 2275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181.5%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583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059억원(+181.5%)
순이익 = 39억원 산업 PER = 15× 39억원 × 15 = 583억원
P/B 배수
저평가 -84.3%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1.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822억원(-84.3%)
자본 = 6976억원 산업 PBR = 1.5× 6976억원 × 1.5 = 1.0조원
P/S 배수
저평가 -96.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4조원(-96.4%)
매출 = 2.3조원 산업 PSR = 2× 2.3조원 × 2 = 4.6조원
DCF (Gordon)
고평가 +146.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66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975억원(+146.0%)
DDM (Gordon)
저평가 -19.5%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642억원
추정 내재가치
204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399억원(-19.5%)
배당 D = 11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19억원 × (1 + 6.0%) / (9.0% − 6.0%) = 4201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50.9% | +192.7% | +234.5% | +276.3% | +318.1% |
| 2% | +107.0% | +148.4% | +189.8% | +231.2% | +272.6% |
| 3% | +64.0% | +105.0% | +146.0% | +187.0% | +228.0% |
| 4% | +21.8% | +62.4% | +103.0% | +143.6% | +184.2% |
| 5% | -19.6% | +20.6% | +60.9% | +101.1% | +141.3%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7.9% | -4.3% | +9.4% | +23.1% | +36.8% |
| 2% | -32.3% | -18.7% | -5.2% | +8.3% | +21.9% |
| 3% | -46.4% | -32.9% | -19.5% | -6.1% | +7.3% |
| 4% | -60.2% | -46.9% | -33.6% | -20.3% | -7.0% |
| 5% | -73.7% | -60.5% | -47.4% | -34.2% | -21.1%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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