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주식회사 클래시스는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03억 7,975만 원, 영업이익 265억 858만 원, 당기순이익 260억 8,99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9.3%, 영업이익은 33.3%, 당기순이익은 39.1%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본주당순이익은 408원으로 전년 동기 292원 대비 상승했습니다.
회사는 미용 목적 의료기기 '클래시스', 미용기기 '클루덤',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 '슈링크RX/스케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분기 매출 비중은 소모품이 52.6%(264억 9,607만 원)로 가장 높았으며, 클래시스 브랜드 의료기기가 41.3%(207억 9,797만 원)를 차지했습니다. 클루덤 브랜드는 2.8%(13억 9,816만 원), 슈링크RX/스케덤 브랜드는 2.8%(13억 9,573만 원)의 매출 비중을 보였습니다.
클래시스의 매출처는 전 세계 70여 개국 대리점 및 국내 병의원, 일반 소비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 1분기 해외 매출은 336억 4,995만 원으로 전체 매출의 66.8%를 차지했습니다.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을 나타내는 가동률은 101.9%를 기록했습니다. 연구개발 비용은 39억 4,915만 원으로 매출액 대비 7.84% 수준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알파, 사이저 등이 있으며, 2024년 4월에는 볼뉴머(Volnewmer)가 미국 FDA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 6일에는 기취득 자기주식 777,183주를 소각하여 발행주식총수가 63,999,519주로 감소했습니다. 전 세계 미용 의료기기 시장은 2027년까지 37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