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32813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58222 · 설립 2013년 8월 23일
루닛(종목코드 32813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9,180원이며 전일 대비 0.86%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350원~77,100원이며 시가총액은 6835.3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서범석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74 4층~9층(역삼동, 케이스퀘어 강남II)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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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58222 · 설립 2013년 8월 23일
루닛(종목코드 32813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9,180원이며 전일 대비 0.86%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350원~77,100원이며 시가총액은 6835.3억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서범석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74 4층~9층(역삼동, 케이스퀘어 강남II)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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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의료 AI 영상 진단 시장에서 경쟁하며, 루닛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반면 뷰노는 국내 시장 안착과 생체신호 등 영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의료 AI 진단 시장에서 경쟁하며, 특히 뇌졸중 진단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의료 AI 진단 시장에서 경쟁하는 상장사 중 하나입니다.
폐 CT 분석 등 의료 AI 영상 진단 분야에서 경쟁하는 국내 기업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루닛의 주요 사업 분야인 AI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정밀 의료 분야에서 경쟁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방촬영 영상 기반 AI 시장을 주도하는 6개 기업 중 하나로 루닛과 직접 경쟁합니다.
전 세계 유방촬영 영상 기반 AI 시장의 주요 기업 중 하나이며, 인수합병을 통해 유럽 및 미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루닛과 경쟁합니다.
전 세계 유방촬영 영상 기반 AI 시장의 주요 기업 중 하나로, 최근 RadNet에 인수되어 북미 시장에서 루닛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루닛은 인공지능(AI) 기반 암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AI 기업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AI 기반 의료 영상 분석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와 AI 기반 암 조직 정밀 분석 솔루션인 '루닛 스코프(Lunit SCOPE)'가 있습니다. 루닛 인사이트는 흉부 X-ray, 유방촬영술 등 의료 영상을 분석하여 암 진단을 보조하며, 루닛 스코프는 환자의 조직 이미지를 분석하여 면역항암제 반응 예측 등 정밀 의료를 지원합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발생하며,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97%에 달하고, 특히 북미 시장이 암 진단 사업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GE헬스케어, 후지필름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및 애질런트, 다이이찌산쿄와 같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 65개국 이상, 10,000개 이상의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루닛의 핵심 경쟁력은 독보적인 AI 기술력에 있습니다.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루닛 인사이트 CXR은 최대 99%, 루닛 인사이트 MMG는 96%의 높은 암 진단 정확도를 자랑하며, 700편 이상의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GE헬스케어, 후지필름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시장 확장을 이루었으며, 최근에는 SaaS 기반 구독형 매출 모델과 95%에 달하는 높은 재계약률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루닛은 최근 몇 년간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2022년 139억 원에서 2023년 251억 원(전년 대비 80.58% 성장), 2024년 542억 원(전년 대비 115.94% 성장), 2025년 831억 원(전년 대비 53.32% 성장)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25년 -831억 원으로 매출과 동일한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여전히 적자 상태입니다. 다만, 2025년 매출액 대비 손실 비율은 전년 1.25배에서 1.0배로 개선되었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4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으며, 영업손실은 1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축소되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루닛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40.99%에서 2023년 13.96%로 감소했으나, 2024년 166.02%, 2025년 169.16%로 크게 증가하여 재무 부담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720.41%에서 2023년 1801.00%로 매우 높았으나, 2024년 44.33%, 2025년 26.21%로 급격히 하락하여 단기적인 유동성이 약화되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56.77%, 2023년 -15.65%, 2024년 -50.82%, 2025년 -34.48%로 지속적으로 음수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루닛은 글로벌 의료 AI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1위 기업이 되기 위해 3대 혁신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및 일본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SaaS 기반 고마진 제품군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EBITDA 기준 손익분기점 달성을 추진하며, 루닛 스코프를 통한 동반진단(CDx) 시장 진입으로 차원이 다른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8 | 백승욱 | 사내이사/이사회의장 · 사실상지배주주 | +205.7만 | 411.4만 |
| 2026-05-08 | 유동근 | 상무이사 | +65.7만 | 131.4만 |
| 2026-05-08 | 박승균 | 상무이사 | +55.9만 | 111.7만 |
| 2026-05-08 | 팽경현 | 상무이사 | +67.1만 | 133.7만 |
| 2026-05-08 | KENNETH GABRIEL NESMITH | 전무이사 | +2.3만 | 4.6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188억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061억원 | +23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663억원 | +311% |
DCF (Gordon) CF × (1+g) / (r − g) | 714억원 | +858% |
DDM (Gordon) D × (1+g) / (r − g) | 214억원 | +309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75.3%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고평가 +231.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835억원
추정 내재가치
2061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774억원(+231.6%)
자본 = 1374억원 산업 PBR = 1.5× 1374억원 × 1.5 = 2061억원
P/S 배수
고평가 +311.1%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835억원
추정 내재가치
1663억원
차이 (현재 − 추정)
+5173억원(+311.1%)
매출 = 831억원 산업 PSR = 2× 831억원 × 2 = 1663억원
DCF (Gordon)
고평가 +858.0%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835억원
추정 내재가치
71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6122억원(+858.0%)
DDM (Gordon)
고평가 +3093.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835억원
추정 내재가치
21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6621억원(+3093.2%)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76.9% | +1039.7% | +1202.6% | +1365.4% | +1528.2% |
| 2% | +706.1% | +867.3% | +1028.6% | +1189.8% | +1351.0% |
| 3% | +538.6% | +698.3% | +858.0% | +1017.6% | +1177.3% |
| 4% | +374.4% | +532.5% | +690.6% | +848.7% | +1006.9% |
| 5% | +213.2% | +369.9% | +526.5% | +683.1% | +839.7%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156.4% | +3699.1% | +4241.9% | +4784.6% | +5327.4% |
| 2% | +2587.1% | +3124.5% | +3661.9% | +4199.3% | +4736.7% |
| 3% | +2028.8% | +2561.0% | +3093.2% | +3625.4% | +4157.6% |
| 4% | +1481.2% | +2008.3% | +2535.4% | +3062.5% | +3589.6% |
| 5% | +944.1% | +1466.2% | +1988.2% | +2510.3% | +3032.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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