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2026년 1분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CER 기준) 증가한 152억 8,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품 매출은 7%(CER 기준) 증가한 143억 8,600만 달러를, 얼라이언스 매출은 26%(CER 기준) 증가한 8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보고된 주당순이익(EPS)은 1.99달러로 8%(CER 기준) 증가했으며, 핵심(Core) 주당순이익은 2.58달러로 5%(CER 기준) 증가했습니다. 핵심 영업이익은 12%(CER 기준) 증가했으며, 핵심 법인세율은 21%였습니다. 항암 및 희귀 질환 부문의 두 자릿수 성장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4개의 고가치 임상 3상 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 tozorakimab과 저인산효소증(HPP) 치료제 efzimfotase alfa 등 두 가지 신약 후보 물질(NME)의 첫 주요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주요 지역에서 14건의 규제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Imfinzi + Orpathys (SAMETA), tozorakimab (PROSPERO), efzimfotase alfa (HICKORY) 임상 3상에서는 주요 목표점을 달성하지 못했으며, Ultomiris (ARTEMIS) 임상은 일관성 없는 효능으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사업 개발 측면에서는 Jacobio Pharma와의 JAB-23E73 협력에 따라 1억 달러의 선지급금을 지급했으며, Pinetree Therapeutics, Inc.로부터 EGFR 표적 이중특이성 항체 분해제 PTX-299의 독점 글로벌 라이선스 옵션을 행사하여 2,500만 달러를 지급했습니다. 또한 CSPC Pharmaceuticals와의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마무리하며 12억 달러의 선지급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6년 연간 총 매출이 중간에서 높은 한 자릿수 비율로, 핵심 주당순이익은 낮은 두 자릿수 비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 목표 달성에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