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BHP Billiton은 2009 회계연도 1분기(2008년 9월 30일 마감)에 견고한 생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멕시코만 허리케인 등 예상치 못한 차질을 포함한 어려운 공급 환경 속에서 달성되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나, 회사는 중국 및 기타 개발도상국의 산업화와 도시화가 장기적인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단기적인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석유 생산량은 2007년 9월 분기 대비 15% 증가했으며, 신규 프로젝트 가동과 강력한 운영 성과에 기인합니다. 헌터 밸리 석탄 (Hunter Valley Coal), 마이닝 에어리어 C (Mining Area C), 사라지 (Saraji), 사마르코 (Samarco), 사만코르 망간 (Samancor Manganese), 세레혼 석탄 (Cerrejon Coal), 잠자마 (Zamzama) 등 여러 사업장에서 분기별 생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철광석은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분기별 선적량 기록을 세웠고, 올림픽 댐 (Olympic Dam)은 채굴 및 채광량에서 분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사마르코 제3 펠릿 공장 (Samarco Third Pellet Plant)은 완전 설계 용량으로 성공적으로 가동되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만 허리케인으로 인해 2백만 배럴 상당의 석유 생산이 지연되었고, Mad Dog 시추 장비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알루미나 생산은 예정된 유지보수로 인해 감소했으며, 알루미늄 생산은 남아프리카의 전력 소비 의무 감축으로 인해 줄었습니다. 구리 생산은 2008년 6월 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Escondida는 광석 등급 하락과 SAG 밀 전기 모터 신뢰성 문제로 인해 2009 회계연도 총 구리 생산량에 약 10%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이아몬드 생산은 광석 등급 하락과 광석 공급원 변경으로 24% 감소했습니다. 니켈 생산은 칼굴리 니켈 제련소 (Kalgoorlie Nickel Smelter)의 대규모 용광로 재건축으로 인해 2007년 9월 분기 대비 31%, 2008년 6월 분기 대비 37% 감소했으나, 재건축은 예정보다 빨리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