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교세라 (Kyocera Corporation)는 2018년 3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에 대한 20-F 연례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자발적으로 제출되었으며, 회사는 2018년 6월 26일 뉴욕 증권거래소 (NYSE)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 (ADS)를 자발적으로 상장 폐지했습니다. 상장 폐지 및 등록 취소 절차를 완료했으며, 미국 증권거래법에 따른 지속적인 보고 의무는 종료되었으나, 2018년 9월 24일까지는 자발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교세라는 ADR 프로그램을 유지하며 ADSs는 미국 장외 시장에서 계속 거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 회계연도(2018년 3월 31일 마감)의 주요 재무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매출은 1조 5,770억 3,900만 엔을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은 955억 7,500만 엔, 교세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817억 8,900만 엔이었습니다. 기본 주당 순이익은 222.43엔이었고, 주당 현금 배당금은 120엔 (미화 1.07달러)으로 선언되었습니다. 2018년 3월 31일 기준 총 자산은 3조 1,570억 7,700만 엔, 교세라 주주 지분은 2조 3,362억 4,600만 엔입니다.
교세라의 해외 매출은 2018 회계연도 총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일본 및 전 세계 경제 상황 변화, 국제 사업 운영 위험, 환율 변동, 치열한 경쟁, 원자재 가격 변동 및 공급망 중단, 제조 지연 또는 결함, 전력 부족 및 비용 상승 등 다양한 사업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18 회계연도에는 태양 에너지 사업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원자재 장기 구매 계약과 관련하여 평가 손실을 인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