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KYOCERA (교세라)의 퇴직 저축 및 스톡 보너스 플랜은 2017년 12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에 대한 연간 보고서(Form 11-K)를 제출했습니다. 이 플랜은 Kyocera International, Inc. (KII) 및 그 자회사 직원들을 위한 확정 기여형 플랜으로, 미국 고용인 퇴직 소득 보장법(ERISA)의 적용을 받습니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 플랜의 혜택 지급 가능 순자산은 217,668,207달러로, 2016년 12월 31일의 188,453,734달러 대비 29,214,473달러 증가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플랜의 총 추가액은 43,789,400달러였으며, 이는 2016년의 22,915,921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중 투자 수익은 33,835,596달러로, 투자 공정 가치 순증가액 31,988,214달러와 배당금 1,847,382달러를 포함합니다. 참가자 기여금은 8,048,570달러, 고용주 기여금은 1,754,418달러로 총 기여금은 9,802,988달러였습니다. 반면, 총 차감액은 14,574,927달러로, 혜택 지급액 14,475,178달러와 관리 비용 99,749달러로 구성됩니다.
플랜 참가자는 세전 연간 보상의 1%에서 100%까지 기여할 수 있으며, 고용주는 참가자 기여금의 50%를 적격 보상의 5%까지 매칭 기여합니다. 참가자는 본인의 기여금 및 그 수익에 대해 즉시 기득권을 가지며, 고용주 매칭 기여금은 5년의 서비스 기간에 걸쳐 100% 기득권이 부여됩니다. 또한, 참가자는 계좌에서 최소 1,000달러에서 최대 50,000달러(또는 계좌 잔액의 5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2017년 이자율은 4.25%에서 9.50% 사이였습니다.
플랜은 다양한 투자 옵션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뮤추얼 펀드와 Kyocera Corporation (교세라)의 미국 예탁 증권(ADR) 주식이 포함됩니다. 참가자는 이러한 투자 옵션에 1% 단위로 기여금을 배분할 수 있습니다. 플랜의 투자 증권은 이자율, 시장 및 신용 위험과 같은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위험의 변화는 참가자 계좌 잔액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플랜은 2003년 8월 18일 IRS로부터 세금 준수 확인서를 받았으며, 2017년 12월 31일 기준 불확실한 세금 포지션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