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VALE은 2026년 1분기에 견고한 운영 및 재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92억 5,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EBIT는 24% 증가한 29억 8,5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23% 증가한 38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프로포마 EBITDA는 21% 증가한 38억 9,5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프로포마 EBITDA 마진은 42%로 전년 동기 대비 2%p 상승했습니다. 귀속 순이익은 36% 증가한 18억 9,3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별로는 철광석, 구리, 니켈 판매량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3백만 톤), 11%(9천 톤), 15%(6천 톤) 증가하며 모든 사업 부문에서 판매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 평균 실현 가격 또한 철광석 미분은 톤당 95.8달러(전년 대비 5.5% 상승), 구리는 톤당 13,143달러(전년 대비 48% 상승), 니켈은 톤당 17,015달러(전년 대비 6% 상승)로 모두 상승했습니다. 구리 및 니켈의 총괄 원가는 각각 톤당 -642달러와 8,184달러로 개선되었습니다.
VALE은 전략적 프로젝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Serra Sul +20 프로젝트는 86%의 물리적 진척도를 보이며 2026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Vale Base Metals (VBM)는 Thompson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VBM이 18.9%의 지분을 유지하고, 파트너들은 최대 2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예상 벙커유 소비량의 약 70%를 헤지하여 위험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ESG 측면에서는 Maravilhas II 및 North Laranjeiras 댐의 비상 등급을 해제하여 2020년 이후 80%의 댐 비상 등급을 해제했으며, 에탄올 추진 Guaibamax 선박 도입 계약을 통해 탈탄소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