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00066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612 · 설립 1949년 10월 15일
SK하이닉스(종목코드 0006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382,000원이며 전일 대비 4.1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62,700원~2,407,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697.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곽노정이며,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91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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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612 · 설립 1949년 10월 15일
SK하이닉스(종목코드 00066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382,000원이며 전일 대비 4.11%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62,700원~2,407,000원이며 시가총액은 1697.7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곽노정이며,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91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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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000원 (+135.14%)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SK하이닉스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특히 HBM 분야에서 치열한 기술 및 시장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기반의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일본의 낸드플래시 전문 기업으로,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미국의 스토리지 및 낸드플래시 제조업체로, 낸드플래시 및 SSD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경쟁합니다.
대만의 D램 전문 제조업체로, D램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경쟁합니다.
중국의 주요 D램 제조업체로, D램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경쟁합니다.
SK하이닉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모리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주로 D램(DRAM)과 낸드플래시(NAND Flash)를 설계하고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DDR5, LPDDR5X, GDDR 등 다양한 D램 제품군과 eSSD(Enterprise Solid State Drive)를 포함한 낸드플래시 제품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의 약 77%가 D램에서 발생하며, 낸드플래시가 약 22%를 차지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HBM은 2025년 D램 전체 출하량의 20%대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D램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수익성을 보였습니다. 주요 고객사는 애플과 같은 스마트폰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글로벌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업들입니다.
SK하이닉스의 핵심 경쟁력은 HBM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과 압도적인 시장 지위입니다. 세계 최초로 HBM을 개발하고 HBM3E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했으며, 차세대 HBM4 개발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를 통해 미세 공정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과의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시장 내 위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3년 어려운 시장 상황으로 인해 매출 32조 7,657억 원, 영업이익 -7조 7,303억 원, 순이익 -9조 1,375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부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회복되면서 매출은 66조 1,9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99% 급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5년에는 매출 97조 1,467억 원, 영업이익 47조 2,06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46.77%, 101.1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2조 5,763억 원, 영업이익 37조 6,103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은 60.16%, 영업이익은 96.20%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약 71.53%에 달하는 놀라운 수익성을 보여주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재무 건전성은 2023년 메모리 업황 부진으로 부채비율이 87.52%까지 상승하며 다소 악화되었으나, 2024년 이후 실적 개선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45.95%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유동비율은 185.82%로 양호한 단기 지급 능력을 보여줍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17.08%에서 2024년 26.78%, 2025년 35.59%로 급격히 상승하며 높은 수익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I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성능 D램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회사는 HBM4 개발 및 양산 체제 구축에 집중하며 AI 메모리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321단 낸드 제품 양산 및 QLC 라인업 확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의 중장기적인 성장세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5 | 이동근 | 연구위원 | +260 | 446 |
| 2026-05-08 | 양명훈 | 담당 | +42 | 168 |
| 2026-05-06 | 안현 | 사장 | +1,485 | 8,319 |
| 2026-05-06 | 손현철 | 사외이사 | +40 | 612 |
| 2026-05-06 | 최강국 | 사외이사 | +40 | 4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341.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341.5조원 | +397%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512.5조원 | -32%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644.2조원 | +164%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81.0조원 | +83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94.3조원 | +774% |
DCF (Gordon) CF × (1+g) / (r − g) | 443.8조원 | +283% |
DDM (Gordon) D × (1+g) / (r − g) | 28.9조원 | +5782%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97.2%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397.2%√(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34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356.2조원(+397.2%)
순이익 = 42.9조원 자본 = 120.7조원 √(22.5 × 42.9조원 × 120.7조원) = 341.5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32.4%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2512.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14.8조원(-32.4%)
순이익 = 42.9조원 성장률 g = 116.9%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42.9조원 × 58.5 = 2512.5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63.5%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644.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53.4조원(+163.5%)
순이익 = 42.9조원 산업 PER = 15× 42.9조원 × 15 = 644.2조원
P/B 배수
고평가 +837.9%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181.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16.7조원(+837.9%)
자본 = 120.7조원 산업 PBR = 1.5× 120.7조원 × 1.5 = 181.0조원
P/S 배수
고평가 +773.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194.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503.4조원(+773.8%)
매출 = 97.1조원 산업 PSR = 2× 97.1조원 × 2 = 194.3조원
DCF (Gordon)
고평가 +282.5%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443.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253.8조원(+282.5%)
FCF = 25.9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25.9조원 × (1 + 6.0%) / (9.0% − 6.0%) = 913.5조원
DDM (Gordon)
고평가 +5782.4%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697.7조원
추정 내재가치
28.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68.8조원(+5782.4%)
배당 D = 1.7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7조원 × (1 + 6.0%) / (9.0% − 6.0%) = 59.4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90.1% | +355.1% | +420.1% | +485.1% | +550.1% |
| 2% | +221.9% | +286.3% | +350.6% | +415.0% | +479.4% |
| 3% | +155.0% | +218.8% | +282.5% | +346.3% | +410.0% |
| 4% | +89.4% | +152.5% | +215.7% | +278.8% | +342.0% |
| 5% | +25.1% | +87.6% | +150.1% | +212.7% | +275.2%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898.9% | +6898.7% | +7898.5% | +8898.3% | +9898.1% |
| 2% | +4850.0% | +5840.1% | +6830.1% | +7820.1% | +8810.1% |
| 3% | +3821.6% | +4802.0% | +5782.4% | +6762.8% | +7743.2% |
| 4% | +2812.9% | +3783.9% | +4754.9% | +5725.8% | +6696.8% |
| 5% | +1823.4% | +2785.2% | +3746.9% | +4708.6% | +5670.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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