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포스코홀딩스는 2022년 3월 지주회사로 전환하여 그룹 전반의 성장 전략 수립, 미래 사업 발굴 및 M&A 등 신사업 추진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말 기준, 포스코홀딩스를 제외한 총 199개 연결대상 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은 철강부문, 인프라(무역, 건설, 물류 등), 이차전지소재부문, 기타부문으로 구분됩니다. 철강부문에는 포스코, 포스코스틸리온 등 88개사, 인프라부문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무역, 37개사), 포스코이앤씨(건설, 25개사), 포스코플로우 및 포스코디엑스(물류 등, 12개사)가 포함됩니다. 이차전지소재부문은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아르헨티나 등 16개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액은 522,534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철강부문 매출액은 281,852억원, 인프라부문 매출액은 222,723억원, 이차전지소재부문 매출액은 17,586억원, 기타부문 매출액은 373억원입니다. 주요 제품 가격 변동 추이를 보면, 철강부문의 열연제품은 866천원/톤, 냉연제품은 1,071천원/톤을 기록했습니다. 인프라(무역부문)의 전력 가격은 150원/kWh이며, 이차전지소재부문의 내화물은 994천원/톤, 생석회는 155천원/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원재료 가격은 철광석이 전분기 대비 3% 상승한 U$92/톤(130천원/톤), 원료탄은 전분기와 동일한 U$184/톤(260천원/톤), 니켈은 전분기 대비 1% 하락한 U$15,014/톤(21,553천원/톤)을 기록했습니다. 철강부문 포스코의 2025년 3분기 조강 생산능력은 29,776천톤, 생산실적은 25,816천톤으로 평균 가동률 86.7%를 보였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광양 생석회공장은 생산능력 543,000톤 대비 생산실적 605,272톤으로 평균 가동률 111%를 기록했습니다. 진행 중인 주요 투자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철강부문 44,233억원, 인프라부문 9,935억원, 이차전지소재부문 70,477억원으로 총 12조 4,645억원 규모입니다.
당분기말 기준, 포스코이앤씨의 수주잔고 총액은 약 46조 4,995억원이며, 주요 계약으로는 서울 서초 정보사부지 업무복합시설 신축공사(최종도급액 2조 1,977억원) 등이 있습니다. 포스코디엑스의 수주잔고 총액은 약 6,996억원(IT서비스 2,287억원, 자동화 4,707억원)이며, 포스코퓨처엠의 10억원 이상 계약 수주잔고 총액은 약 35,102백만원입니다.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7월부터 2024년 7월까지 독일 BENZ, 미국 STELLANTIS, 미국 GM, 독일 SCHAEFFLER 등과 총 2조 490억원 규모의 영구자석 및 감속기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