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5월 15일 제출한 분기보고서 정정신고를 통해 2024년 5월 16일 최초 제출된 분기보고서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에서 계열회사 임원 기재 누락 사항을 정정했습니다. 특히, 정상기 계열회사 임원의 보통주 121,165주(0.02%)와 2우선주 23,985주(0.02%)가 임원 선임으로 추가되었으며, 설경석 및 이종서 임원의 퇴임으로 인한 주식 변동도 반영되었습니다.
202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총 자산 136조 5,415억 원, 자기자본 11조 2,932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을 기록했으며, 누적 당기순이익은 1,70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별도기준으로는 총 자산 89조 7,635억 원, 자기자본 9조 3,929억 원, 누적 당기순이익 1,64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 분기순이익은 WM 132,968백만원, IB 33,980백만원, Sales & Trading 61,893백만원, 조정 24,587백만원이었으나, PI 및 기타 부문에서는 (82,905)백만원의 손실을 보였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투자전문기업으로서 해외사업, 투자은행(IB), 트레이딩(Sales & Trading), 자산관리(WM), 자기자본 투자(PI)의 5개 핵심 비즈니스 분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하여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며, IB 부문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회사채 발행 등 다양한 기업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2024년 1분기 현대힘스 및 아이엠비디엑스 IPO를 주관했습니다. 트레이딩 부문은 국내외 다양한 금융상품을 연계 운용하며 시장조성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자산관리 부문은 고객동맹 정신을 바탕으로 해외주식 및 연금자산 관리, 랩어카운트, 모바일 플랫폼 등을 통해 고객 자산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말 기준 고객자산은 421.1조 원(위탁자산 233.5조 원, 금융상품자산 187.6조 원)을 기록했으며, 해외주식 자산은 26.8조 원, 연금자산은 35.9조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2024년 1분기 총자산이익율은 0.50%, 자기자본이익율은 5.93%를 기록했으며, 위탁매매 약정 및 수익점유율은 각각 11.5%, 9.7%였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인 미래에셋벤처투자는 19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법인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인도네시아 증권시장에서 연간거래대금 기준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법인들의 성과도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