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본문
롯데케미칼(주)와 종속회사(이하 '연결회사')는 2024년 당분기말 기준으로 약 5조 86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기초화학 사업 68.7%, 첨단소재 사업 25.2%, 정밀화학 사업 7.9%, 전지소재 사업 4.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조정 -6.5%). 롯데정밀화학㈜ 및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연결편입으로 사업조직이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4개 사업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각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기초화학 사업은 PE, PP, BTX 등을 제조하며, PE 25.1%, PP 16.2%, BTX 5.6%의 매출 비중을 보였습니다. 첨단소재 사업은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하며, ABS 34.0%, PC 39.6%의 매출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정밀화학 사업은 ECH, 가성소다, 메셀로스, 유록스 등을 판매하며, 암모니아계 35.7%, 염소계 31.8%, 셀룰로스계 29.9%의 매출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전지소재 사업은 이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Elecfoil이 82.0%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24년 1분기말 기준 연결회사의 부채는 14,709,492,334천원, 자본은 20,420,531,325천원이며, 부채비율은 72.03%로 2023년말 65.46% 대비 증가했습니다. 당사는 환율 및 이자율 변동에 따른 금융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위험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파생상품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분기 중 유형자산 취득과 관련된 차입금에서 발생한 차입원가 중 97,234,152천원을 자본화했으며, 자본화 차입이자율은 3.46% ~ 6.80%입니다.
주요 제품의 생산능력 및 가동률은 기초화학 사업의 NC 84.1%, PE 94.8%, PP 91.9%, 첨단소재 사업의 ABS 83.6%, PC 99.5%, 정밀화학 사업의 ECH 93.9%, 가성소다 94.0%, 전지소재 사업의 Elecfoil 79.8% 등입니다. 당사는 48년 이상 축적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소에너지, 전지소재, 탄소중립, 자원선순환, 바이오 등 신규 메가트렌드 분야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크래커 사업(총 투자액 7,740억원), 폐PET 화학적 재활용 사업(총 투자액 770억원)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