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0111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1976년 3월 16일
롯데케미칼(종목코드 0111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0,800원이며 전일 대비 0.1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1,800원~119,500원이며 시가총액은 3.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신동빈, 이영준, 주우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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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1976년 3월 16일
롯데케미칼(종목코드 0111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0,800원이며 전일 대비 0.1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1,800원~119,500원이며 시가총액은 3.5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신동빈, 이영준, 주우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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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종합화학기업으로 기초유분, 합성수지, 첨단소재, 전지소재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국내 주요 화학기업으로 기초화학 제품 및 첨단소재 분야에서 경쟁하며, 특히 태양광 사업과 연계된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합성고무 및 합성수지 등 석유화학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롯데케미칼의 일부 사업 영역에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폴리부텐, PE 등 기초화학 제품 및 고부가 폴리머 분야에서 경쟁하며, 탄탄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화학기업으로, 광범위한 화학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화학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기초화학 및 고성능 소재 제품을 공급하며 경쟁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화학기업으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범용 석유화학 제품 생산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1976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종합화학회사로, 여수, 대산, 울산에 국제적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기초화학사업, 첨단소재사업, 정밀화학사업, 전지소재사업, 그리고 수소에너지사업입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에틸렌, 프로필렌, BTX 등 기초유분과 PE, PP 등 합성수지, ABS, PC 등 고기능 합성수지, 그리고 2차전지 음극집전체용 Elecfoil 등이 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기초화학 부문 매출은 약 12조 4,800억 원, 첨단소재 부문은 약 5조 860억 원, 정밀화학 부문은 약 1조 7,500억 원, 전지소재 사업 부문은 약 5,76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회사의 제품은 가전, IT, 자동차, 농업, 공업, 의료용 제품 등 광범위한 산업에 적용되며,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지속적인 생산시설 증설과 사업 확장을 통해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기능성 소재(Super EP 등) 및 전지소재(양극박, AI용 회로박)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가동을 통해 수소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유분을 자체 생산하는 수직적 가치 사슬을 형성하여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최근 재무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22년 22조 2,761억 원에서 2025년 18조 4,830억 원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7,626억 원, 2023년 -3,916억 원, 2024년 -9,145억 원, 2025년 -9,431억 원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순이익 또한 2022년 278억 원의 소폭 흑자 이후 2023년 -392억 원, 2024년 -18,256억 원, 2025년 -24,762억 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조 9,905억 원, 영업이익 735억 원을 기록하며 10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55.14%에서 2025년 76.52%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48.28%에서 2023년 150.45%로 소폭 증가했으나, 2024년 105.66%, 2025년 104.18%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0.16%에서 2023년 -0.19%, 2024년 -9.13%, 2025년 -14.05%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며 음의 ROE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범용 석유화학 중심의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소재 및 신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산공장 사업 부문의 물적분할 및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통해 범용 사업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율촌 컴파운딩 공장 완공 및 미국 양극박 공장 준공을 통해 고기능성 소재와 전지소재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소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하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래깅 효과 등으로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연간 흑자 전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24 | 태현식 | 상무보 | +150 | 150 |
| 2025-12-05 | 안재석 | 상무보 | +100 | 110 |
| 2025-12-05 | 김송호 | 상무보 | +5 | 5 |
| 2025-05-15 | 권조현 | 상무 | +1,443 | 1,443 |
| 2024-12-06 | 김주익 | 상무보 | +25 | 25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8.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6.4조원 | -8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7.0조원 | -91% |
DCF (Gordon) CF × (1+g) / (r − g) | 10.3조원 | -66% |
DDM (Gordon) D × (1+g) / (r − g) | 9244억원 | +27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81.2%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저평가 -86.9%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5조원
추정 내재가치
26.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0조원(-86.9%)
자본 = 17.6조원 산업 PBR = 1.5× 17.6조원 × 1.5 = 26.4조원
P/S 배수
저평가 -90.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5조원
추정 내재가치
37.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5조원(-90.7%)
매출 = 18.5조원 산업 PSR = 2× 18.5조원 × 2 = 37.0조원
DCF (Gordon)
저평가 -66.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5조원
추정 내재가치
10.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8조원(-66.3%)
DDM (Gordon)
고평가 +273.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5조원
추정 내재가치
924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2.5조원(+273.9%)
배당 D = 832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832억원 × (1 + -2.0%) / (9.0% − -2.0%) = 7412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7.8% | -74.1% | -70.4% | -66.7% | -63.0% |
| 2% | -81.7% | -78.0% | -74.3% | -70.7% | -67.0% |
| 3% | -85.5% | -81.8% | -78.2% | -74.6% | -71.0% |
| 4% | -89.2% | -85.6% | -82.0% | -78.4% | -74.8% |
| 5% | -92.9% | -89.3% | -85.8% | -82.2% | -78.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46.8% | +187.9% | +229.1% | +270.2% | +311.3% |
| 2% | +103.6% | +144.4% | +185.1% | +225.8% | +266.6% |
| 3% | +61.3% | +101.7% | +142.0% | +182.3% | +222.7% |
| 4% | +19.8% | +59.8% | +99.7% | +139.7% | +179.6% |
| 5% | -20.9% | +18.7% | +58.3% | +97.8% | +137.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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