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00원+3,600원 (+4.09%) 상승
시가총액3.9조원52주 최고92,000원52주 최저88,000원거래량248,487당일 고가92,000원당일 저가88,000원전일 종가88,000원 롯데케미칼(종목코드 0111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91,600원이며 전일 대비 4.09%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8,000원~9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신동빈, 이영준, 주우현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합니다.
롯데케미칼 사업 개요 및 AI 분석
[사업 개요] 롯데케미칼은 1976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종합화학회사로, 기초화학, 첨단소재, 정밀화학, 전지소재, 수소에너지, 리사이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 4, 9, 12]. 주요 제품으로는 에틸렌, 프로필렌,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기초유분 및 합성수지, ABS, 폴리카보네이트(PC) 등 고기능성 합성수지, ECH, 메셀로스 등 정밀화학 제품, 동박(Elecfoil) 등 전지소재가 있습니다 [1, 4, 12].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기초화학 사업이 전체 매출의 66.5%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첨단소재 28.7%, 정밀화학 9.5%, 전지소재 3.7% 순입니다 [1]. 이 회사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가전, IT, 자동차, 건축, 의료용 제품 등 다양한 최종 소비재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1, 4, 12]. 또한, 범용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줄이고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 3, 14].
[핵심 경쟁력] 롯데케미칼은 여수, 대산, 울산 등 국내 주요 석유화학단지에 국제적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 능력과 효율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4, 9, 12]. 또한, 우수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2]. 특히, 범용 석유화학 비중을 40% 이하로 낮추고 기능성 소재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사업 재편을 통해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화학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14, 17]. HD현대케미칼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원료 조달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제조 원가 경쟁력 및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2].
[실적 분석] 롯데케미칼은 2022년 매출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영업이익 -7,626억 원, 순이익 27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보였습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조 4,8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9,4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3.2% 확대되었습니다 [3, 8, 11, 16].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4조 7,099억 원, 영업손실은 4,339억 원을 기록했으며, 기초소재 사업부문에서 3조 3,431억 원의 매출과 3,95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3, 11, 16]. 첨단소재 사업은 9,295억 원의 매출과 2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계절적 비수기 및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3, 11, 16].
[재무 건전성] 롯데케미칼의 부채비율은 2022년 55.14%에서 2023년 65.46%, 2024년 72.87%, 2025년 76.5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 ROE는 0.16%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비핵심 자산 정리를 통해 재무 건전성 및 사업 핵심 경쟁력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8].
[전망] 롯데케미칼은 2026년부터 사업 포트폴리오 내 범용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축소하고 고기능성 소재 확대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3, 8, 11, 16]. 올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공장을 거점으로 Super EP와 같은 고부가 제품군을 확대하고, 미국 양극박 공장 건설을 연내 준공하여 AI용 회로박 등 기능성 동박 제품을 포함한 전지소재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3, 13, 14, 16]. 또한, 울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60MW 추가 가동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반도체 공정 소재 및 식의약용 그린소재 제품 증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13, 1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