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19594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2014년 4월 1일
HK이노엔(종목코드 19594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3,750원이며 전일 대비 0.91%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1,650원~58,600원이며 시가총액은 1.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곽달원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2로 239 에이치케이이노엔(주) 오송공장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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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2014년 4월 1일
HK이노엔(종목코드 19594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3,750원이며 전일 대비 0.91%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1,650원~58,600원이며 시가총액은 1.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곽달원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2로 239 에이치케이이노엔(주) 오송공장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2,400원 (+5.80%)
HK이노엔의 케이캡과 동일 계열의 P-CAB 신약 '펙수클루'를 보유하여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자체 개발 신약 '카나브'를 보유한 국내 주요 제약사로, 다양한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국내 상위 제약사로 광범위한 전문의약품 포트폴리오와 R&D 역량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전문의약품을 개발 및 판매하며 HK이노엔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를 출시하며 HK이노엔의 '이잠비아'와 경쟁합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를 출시하여 HK이노엔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경쟁합니다.
글로벌 제약사로, 미국 P-CAB 시장에서 '보케즈나'를 판매하며 HK이노엔의 케이캡과 경쟁합니다.
숙취해소 음료 '모닝케어'를 통해 HK이노엔의 '컨디션'과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HK이노엔은 전문의약품(ETC)과 헬스앤뷰티(H&B)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 기업입니다. 전문의약품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을 핵심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바젯', 수액제, 항암제(코프로모션), 당뇨병 치료제 '다파엔' 등을 제공합니다. H&B 사업에서는 숙취해소 음료 '컨디션'과 건강 음료 '헛개수',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티로그',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 등을 통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이 약 90% 이상을 차지하며, H&B 부문은 약 7% 수준입니다. 주요 고객은 병원, 의원, 약국 등의 의료기관과 일반 소비자이며, 케이캡은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HK이노엔의 핵심 경쟁력은 혁신 신약 '케이캡'의 강력한 시장 지위와 글로벌 확장성입니다. 케이캡은 빠른 약효와 복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을 선도하며, 물질특허가 2031년까지 보호되어 안정적인 독점 기간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하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로열티 수익을 확대하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콜마의 자회사로서 연구개발 및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점과, 숙취해소제 '컨디션'의 시장 점유율 1위를 통한 안정적인 캐시카우 확보도 강점입니다.
HK이노엔은 2025년 매출 1조 63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8.51% 성장하여 '1조 클럽'에 입성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5년 1,1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43%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은 2,587억 원, 영업이익은 332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2.83%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케이캡을 중심으로 한 전문의약품 사업부문의 호조와 코프로모션 품목 확대에 기인합니다.
HK이노엔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57.8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은 82.07%를 기록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3.28%에서 2025년 5.70%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어 자본 효율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K이노엔은 핵심 신약 '케이캡'의 미국 시장 진출과 중국 로열티 확대를 통해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포스트 케이캡' 발굴을 위해 항암, 간질환, 자가면역질환, 비만 치료제 등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수액제 사업의 안정적인 점유율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20 | 윤상현 | 부회장 | +1,920 | 1,920 |
| 2026-04-07 | 곽달원 | 대표이사 | +2,000 | 5,000 |
| 2026-04-02 | 송근석 | 부사장 | +1,500 | 1,500 |
| 2026-01-16 | 곽달원 | 대표이사 | +3,000 | 3,000 |
| 2025-12-18 | 손원형 | 상무대우 | +1,249 | 1,249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1.5조원 | -18%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4.1조원 | -70%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1조원 | +9%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0조원 | -38%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1조원 | -42% |
DCF (Gordon) CF × (1+g) / (r − g) | 1.5조원 | -17% |
DDM (Gordon) D × (1+g) / (r − g) | 1702억원 | +62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7.6%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5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17.6%√(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48억원(-17.6%)
순이익 = 757억원 자본 = 1.3조원 √(22.5 × 757억원 × 1.3조원) = 1.5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9.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4.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9조원(-69.9%)
순이익 = 757억원 성장률 g = 22.9% → 캡 22.9% 배수 = 8.5 + 2 × 22.9 = 54.4× 757억원 × 54.4 = 4.1조원
Justified P/E
적정 +9.2%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1.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39억원(+9.2%)
순이익 = 757억원 산업 PER = 15× 757억원 × 15 = 1.1조원
P/B 배수
저평가 -37.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2.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532억원(-37.8%)
자본 = 1.3조원 산업 PBR = 1.5× 1.3조원 × 1.5 = 2.0조원
P/S 배수
저평가 -41.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2.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869억원(-41.7%)
매출 = 1.1조원 산업 PSR = 2× 1.1조원 × 2 = 2.1조원
DCF (Gordon)
저평가 -17.5%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25억원(-17.5%)
FCF = 875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875억원 × (1 + 6.0%) / (9.0% − 6.0%) = 3.1조원
DDM (Gordon)
고평가 +628.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2조원
추정 내재가치
170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1조원(+628.2%)
배당 D = 9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99억원 × (1 + 6.0%) / (9.0% − 6.0%) = 3503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5.8% | -1.8% | +12.2% | +26.2% | +40.3% |
| 2% | -30.6% | -16.7% | -2.8% | +11.1% | +25.0% |
| 3% | -45.0% | -31.2% | -17.5% | -3.7% | +10.0% |
| 4% | -59.1% | -45.5% | -31.9% | -18.3% | -4.7% |
| 5% | -73.0% | -59.5% | -46.0% | -32.5% | -19.0%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42.6% | +766.3% | +890.1% | +1013.9% | +1137.6% |
| 2% | +512.7% | +635.3% | +757.8% | +880.4% | +1002.9% |
| 3% | +385.4% | +506.8% | +628.2% | +749.5% | +870.9% |
| 4% | +260.6% | +380.8% | +501.0% | +621.2% | +741.3% |
| 5% | +138.1% | +257.1% | +376.2% | +495.2% | +614.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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