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068760)
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2000년 11월 17일
셀트리온제약(종목코드 06876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000원이며 전일 대비 1.8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7,000원~78,300원이며 시가총액은 1.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유영호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82셀트리온제약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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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2000년 11월 17일
셀트리온제약(종목코드 068760)는 코스닥(KOSDAQ)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000원이며 전일 대비 1.8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7,000원~78,300원이며 시가총액은 1.9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유영호이며, 본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로 82셀트리온제약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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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그룹과 함께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등 특정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과 경쟁하며, 다양한 케미컬 의약품을 보유한 국내 제약사입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출하며 셀트리온제약과 경쟁하고 있으며, 다양한 케미컬 의약품을 판매하는 국내 제약사입니다.
국내 대형 제약사로서 다양한 케미컬 의약품 시장에서 경쟁하며, 셀트리온제약의 '고덱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국내 대표적인 종합 제약사로 광범위한 케미컬 의약품 포트폴리오와 신약 개발 역량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R&D 중심의 국내 주요 제약사로 다양한 케미컬 의약품 및 개량 신약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합니다.
글로벌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셀트리온 그룹의 주요 글로벌 경쟁사 중 하나입니다.
셀트리온제약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한국의 제약회사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케미컬 의약품(합성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그리고 사전 충전형 주사기(PFS) 형태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입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국내 간장용제 시장에서 10년 이상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고덱스캡슐'이 있으며, 셀트리온 그룹이 개발한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스토보클로'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케미컬 사업 부문이 544억 원, 바이오 사업 부문이 334억 원, 위수탁 생산 부문이 336억 원으로, 케미컬 의약품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바이오 및 위수탁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 병원 및 약국이며, 약 3,800여 개의 거래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제약은 간장용제 '고덱스'를 비롯한 다양한 케미컬 의약품 포트폴리오와 셀트리온 그룹의 바이오시밀러 제품군 국내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주 공장은 미국 FDA, 유럽 MHRA 등 국제 GMP 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생산 기지로서,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 생산 시설을 바탕으로 글로벌 CMO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셀트리온 그룹의 연구개발 역량 및 글로벌 임상, 허가 노하우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제약의 매출액은 2016년 1,048억 원에서 2019년 1,735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17년에는 전년 대비 29.67% 증가한 1,35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16년 -150억 원에서 2017년 87억 원, 2018년 36억 원, 2019년 147억 원으로 흑자 전환 및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0년 Q2 매출 464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에서 2021년 Q1 매출 85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액 1,321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 20.2% 증가하여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셀트리온제약의 재무 건전성은 2019년 기준 ROE 3.07%를 기록하여 2018년 -3.48%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016년 59.77%에서 2019년 68.19%로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16년 237.39%에서 2019년 126.63%로 감소하였지만,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양호한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셀트리온제약은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료 수요 확대로 제약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환경 속에서, 2030년까지 국내 5대 제약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 2030'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케미컬 및 바이오 의약품 품목을 2030년까지 총 22개로 확대하고, ADC 항암제 및 신약 플랫폼 기술 개발을 본격화하며, 청주 공장의 PFS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CMO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10 | 셀트리온 | 10%이상주주 | +47.9만 | 2441.6만 |
| 2026-04-03 | 최승재 | 수석부사장 | +105 | 5,383 |
| 2026-04-03 | 이언형 | 이사 | +191 | 9,785 |
| 2026-04-03 | 양지석 | 전무 | +114 | 5,852 |
| 2026-04-03 | 최덕규 | 전무 | +165 | 8,451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328억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328억원 | +701%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032억원 | +27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290억원 | +1345%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4200억원 | +34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3470억원 | +437% |
DCF (Gordon) CF × (1+g) / (r − g) | 1477억원 | +1163% |
DDM (Gordon) D × (1+g) / (r − g) | 443억원 | +4110%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701.0%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7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701.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232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6조원(+701.0%)
순이익 = 86억원 자본 = 2800억원 √(22.5 × 86억원 × 2800억원) = 2328억원
Graham Formula
고평가 +270.6%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5032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4조원(+270.6%)
순이익 = 86억원 성장률 g = 191.6%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86억원 × 58.5 = 5032억원
Justified P/E
고평가 +1345.3%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1290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7조원(+1345.3%)
순이익 = 86억원 산업 PER = 15× 86억원 × 15 = 1290억원
P/B 배수
고평가 +344.0%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4200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4조원(+344.0%)
자본 = 2800억원 산업 PBR = 1.5× 2800억원 × 1.5 = 4200억원
P/S 배수
고평가 +437.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3470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5조원(+437.4%)
매출 = 1735억원 산업 PSR = 2× 1735억원 × 2 = 3470억원
DCF (Gordon)
고평가 +1162.9%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1477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7조원(+1162.9%)
DDM (Gordon)
고평가 +4109.6%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9조원
추정 내재가치
443억원
차이 (현재 − 추정)
+1.8조원(+4109.6%)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187.9% | +1402.5% | +1617.2% | +1831.8% | +2046.5% |
| 2% | +962.7% | +1175.3% | +1387.8% | +1600.3% | +1812.9% |
| 3% | +741.9% | +952.4% | +1162.9% | +1373.4% | +1583.8% |
| 4% | +525.4% | +733.8% | +942.3% | +1150.7% | +1359.2% |
| 5% | +312.9% | +519.4% | +725.9% | +932.4% | +1138.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192.9% | +4908.4% | +5623.9% | +6339.4% | +7054.9% |
| 2% | +3442.4% | +4150.9% | +4859.3% | +5567.8% | +6276.3% |
| 3% | +2706.4% | +3408.0% | +4109.6% | +4811.2% | +5512.8% |
| 4% | +1984.6% | +2679.4% | +3374.3% | +4069.1% | +4764.0% |
| 5% | +1276.5% | +1964.7% | +2652.9% | +3341.2% | +4029.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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