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0001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1926년 6월 20일
유한양행(종목코드 0001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3,300원이며 전일 대비 1.19%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5,000원~140,700원이며 시가총액은 6.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조욱제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74에 위치합니다.
불러오는 중…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12 · 설립 1926년 6월 20일
유한양행(종목코드 0001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3,300원이며 전일 대비 1.19%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5,000원~140,700원이며 시가총액은 6.6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조욱제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74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5,100원 (+6.52%)
복합 개량신약 개발 및 기술료 수익 확대를 통해 유한양행과 국내 제약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혈액제제, 백신제제 등 다양한 의약품 분야에서 유한양행과 경쟁하며 국내 매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펙수클루', '나보타' 등 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유한양행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개발 및 판매하며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유한양행과 국내 제약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유한양행과 국내 제약업계 매출 1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1926년 설립된 종합제약기업으로, 의약품, 화학약품, 공업약품, 수의약품, 생활용품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폐암 신약 '렉라자', 외용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 비타민제 '삐콤씨', 고혈압 치료제 '듀오웰', 기침약 '코푸시럽' 등이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약품사업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72%를 차지하며, 이 중 처방약이 62.8%, 비처방약이 13.3%를 구성합니다. 또한,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해 에이즈 치료제 원료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치료제 원료 등 원료의약품(API) 제조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업계 매출 1위의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약품사업부문 매출의 약 63%가 병의원에서 발생합니다.
유한양행은 국산 신약 '렉라자'의 성공적인 개발과 글로벌 기술수출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1926년 창립 이래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제약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될 만큼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개 이상의 합성 기술력과 미국 FDA, 유럽 EDQM 등 주요 규제기관 기준에 부합하는 cGMP 시스템을 운영하며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외부 바이오벤처 및 연구기관과의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것도 주요 강점입니다.
유한양행의 매출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2022년 1조 7,758억 원에서 2023년 1조 8,590억 원으로 4.7%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2조 678억 원으로 11.2% 성장했고, 2025년에는 2조 1,866억 원으로 5.7%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360억 원에서 2023년 570억 원으로 58.3% 크게 증가했으나, 2024년 549억 원으로 일시적으로 3.7%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1,0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0.2% 급증하여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순이익 역시 2025년 1,8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7% 폭증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5년 Q4 매출 5,461억 원, 영업이익 261억 원 대비 2026년 Q1 매출 5,268억 원, 영업이익 88억 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습니다.
유한양행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36.3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은 206.07%로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충분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5년 7.84%를 기록하며 2024년 2.56% 대비 크게 개선되어 수익 창출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낮은 부채비율과 높은 유동비율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폐암 신약 '렉라자'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이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입 증가가 향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항암, 면역질환, 대사질환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한 원료의약품 CDMO 사업 확대 역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까지 글로벌 Top 50 제약사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27 | 윤동수 | 상무 | +100 | 200 |
| 2026-05-11 | 조욱제 | 대표이사 사장 | +100 | 2.1만 |
| 2026-05-11 | 김열홍 | 사장 | +300 | 8,039 |
| 2026-05-11 | 이학주 | 상무 | +300 | 1,382 |
| 2026-05-06 | 유재천 | 부사장 | +300 | 1,848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3.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3.1조원 | +111%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10.8조원 | -39%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2.8조원 | +139%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3.5조원 | +8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4조원 | +52% |
DCF (Gordon) CF × (1+g) / (r − g) | 1138억원 | +5733% |
DDM (Gordon) D × (1+g) / (r − g) | 6434억원 | +93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11.4%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111.4%√(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3.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조원(+111.4%)
순이익 = 1853억원 자본 = 2.4조원 √(22.5 × 1853억원 × 2.4조원) = 3.1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38.8%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10.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조원(-38.8%)
순이익 = 1853억원 성장률 g = 235.9%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1853억원 × 58.5 = 10.8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38.7%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9조원(+138.7%)
순이익 = 1853억원 산업 PER = 15× 1853억원 × 15 = 2.8조원
P/B 배수
고평가 +87.2%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3.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1조원(+87.2%)
자본 = 2.4조원 산업 PBR = 1.5× 2.4조원 × 1.5 = 3.5조원
P/S 배수
고평가 +51.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4.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조원(+51.7%)
매출 = 2.2조원 산업 PSR = 2× 2.2조원 × 2 = 4.4조원
DCF (Gordon)
고평가 +5732.6%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1138억원
차이 (현재 − 추정)
+6.5조원(+5732.6%)
FCF = 66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66억원 × (1 + 6.0%) / (9.0% − 6.0%) = 2341억원
DDM (Gordon)
고평가 +931.1%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6.6조원
추정 내재가치
6434억원
차이 (현재 − 추정)
+6.0조원(+931.1%)
배당 D = 375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375억원 × (1 + 6.0%) / (9.0% − 6.0%) = 1.3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848.1% | +6839.5% | +7830.8% | +8822.2% | +9813.5% |
| 2% | +4808.2% | +5789.8% | +6771.4% | +7753.1% | +8734.7% |
| 3% | +3788.4% | +4760.5% | +5732.6% | +6704.7% | +7676.8% |
| 4% | +2788.3% | +3751.0% | +4713.8% | +5676.5% | +6639.3% |
| 5% | +1807.2% | +2760.8% | +3714.3% | +4667.9% | +5621.5%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951.6% | +1126.8% | +1302.1% | +1477.3% | +1652.6% |
| 2% | +767.7% | +941.3% | +1114.8% | +1288.3% | +1461.9% |
| 3% | +587.4% | +759.3% | +931.1% | +1103.0% | +1274.9% |
| 4% | +410.6% | +580.8% | +751.0% | +921.2% | +1091.4% |
| 5% | +237.2% | +405.8% | +574.3% | +742.9% | +911.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로딩 중...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