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0682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1100 · 설립 1991년 2월 27일
셀트리온(종목코드 0682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89,600원이며 전일 대비 2.2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0,400원~251,000원이며 시가총액은 44.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기우성, 서진석이며,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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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1100 · 설립 1991년 2월 27일
셀트리온(종목코드 0682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89,600원이며 전일 대비 2.27%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0,400원~251,000원이며 시가총액은 44.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기우성, 서진석이며,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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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원 (+9.22%)
국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셀트리온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유사한 제품군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CDMO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위탁생산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과 함께 주요 경쟁사로 꼽히며, 유사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이자 바이오시밀러 시장에도 진출하여 셀트리온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출하여 셀트리온의 경쟁사 중 하나입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의 '스토보클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주노드프리필드시린지주'의 연내 출시를 준비하며 셀트리온제약과 경쟁할 예정입니다.
셀트리온은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 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의약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제약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생산이며,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와 같은 피하주사 제형 신약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바이오의약품이 매출의 87.83%를 차지하며, CDMO(위탁개발생산) 및 신약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전 세계 110여 개국에 의약품을 공급하며, 특히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연구개발부터 임상, 허가, 생산, 유통에 이르는 'One-Stop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250,000L 규모의 대규모 자체 생산 설비와 글로벌 GMP 규정에 부합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자체 판매망을 운영하여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짐펜트라와 같은 차별화된 제형의 신약을 개발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매출은 2023년 2조 1,764억 원에서 2024년 3조 5,573억 원으로 63.4%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4조 1,625억 원을 기록하며 17.0%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6,515억 원에서 2024년 4,920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1조 1,685억 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137.5%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조 1,450억 원, 영업이익은 3,2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0%, 115.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13.8%로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는 약 28% 수준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37.84%에서 2025년 28.71%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226.40%에서 2025년 139.32%로 감소 추세이나, 여전히 100%를 상회하여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안정적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12.69%에서 2024년 2.38%로 하락했으나, 2025년에는 5.94%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대와 함께 신약 개발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마진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정상 가동 및 CDMO 매출 본격화가 향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ADC(항체-약물접합체), 이중항체, 비만 치료제 등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29 | 최병서 | 전무 | -3,000 | 0 |
| 2026-04-30 | 장소용 | 이사 | -3,000 | 0 |
| 2026-04-30 | 신선미 | 상무 | +1,279 | 8,232 |
| 2026-04-30 | 이수영 | 부사장 | +1,087 | 1.6만 |
| 2026-04-30 | 양성욱 | 전무 | +3,040 | 7,0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15.5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0.1조원 | +120%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60.3조원 | -27%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5.5조원 | +185%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6.0조원 | +69%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8.3조원 | +430% |
DCF (Gordon) CF × (1+g) / (r − g) | 9.2조원 | +378% |
DDM (Gordon) D × (1+g) / (r − g) | 2.6조원 | +157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85.1%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6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119.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20.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0조원(+119.8%)
순이익 = 1.0조원 자본 = 17.4조원 √(22.5 × 1.0조원 × 17.4조원) = 20.1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26.9%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60.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2조원(-26.9%)
순이익 = 1.0조원 성장률 g = 146.2%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1.0조원 × 58.5 = 60.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85.1%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15.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6조원(+185.1%)
순이익 = 1.0조원 산업 PER = 15× 1.0조원 × 15 = 15.5조원
P/B 배수
고평가 +69.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26.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1조원(+69.4%)
자본 = 17.4조원 산업 PBR = 1.5× 17.4조원 × 1.5 = 26.0조원
P/S 배수
고평가 +429.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8조원(+429.8%)
매출 = 4.2조원 산업 PSR = 2× 4.2조원 × 2 = 8.3조원
DCF (Gordon)
고평가 +377.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9.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4.9조원(+377.7%)
FCF = 5378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5378억원 × (1 + 6.0%) / (9.0% − 6.0%) = 19.0조원
DDM (Gordon)
고평가 +1570.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44.1조원
추정 내재가치
2.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1.5조원(+1570.9%)
배당 D = 1538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538억원 × (1 + 6.0%) / (9.0% − 6.0%) = 5.4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87.2% | +468.3% | +549.5% | +630.7% | +711.9% |
| 2% | +302.0% | +382.4% | +462.8% | +543.2% | +623.6% |
| 3% | +218.5% | +298.1% | +377.7% | +457.3% | +536.9% |
| 4% | +136.6% | +215.4% | +294.3% | +373.1% | +452.0% |
| 5% | +56.2% | +134.3% | +212.4% | +290.5% | +368.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603.9% | +1887.9% | +2171.9% | +2455.9% | +2739.9% |
| 2% | +1306.0% | +1587.2% | +1868.5% | +2149.7% | +2430.9% |
| 3% | +1013.9% | +1292.4% | +1570.9% | +1849.3% | +2127.8% |
| 4% | +727.4% | +1003.2% | +1279.0% | +1554.8% | +1830.6% |
| 5% | +446.3% | +719.5% | +992.7% | +1265.9% | +1539.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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