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0967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92 · 설립 2007년 7월 3일
SK이노베이션(종목코드 0967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2,500원이며 전일 대비 0.18%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0,800원~155,400원이며 시가총액은 19.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추형욱, 장용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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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92 · 설립 2007년 7월 3일
SK이노베이션(종목코드 0967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12,500원이며 전일 대비 0.18%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80,800원~155,400원이며 시가총액은 19.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추형욱, 장용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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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유 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의 주요 경쟁사이며, 윤활유 사업에서도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정유사 중 하나로, 정유 및 윤활기유 부문에서 SK이노베이션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국내 4대 정유사 중 하나로, 정유 제품 시장에서 직접적인 경쟁사입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글로벌 선두 주자이자 국내 주요 경쟁사입니다.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최대 기업 중 하나로, SK온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SK지오센트릭의 주요 경쟁사로, 다양한 화학 제품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일 메이저로서 윤활기유 및 석유개발 분야에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의 에너지·화학 분야 중간 지주회사로서,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석유개발(E&P), 배터리, 그리고 LiBS(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로는 SK에너지(정유), SK지오센트릭(석유화학), SK엔무브(윤활유), SK온(배터리), SK어스온(석유개발), SK인천석유화학(정유/석유화학), SK아이이테크놀로지(LiBS) 등이 있습니다. 2025년 4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석유사업 부문(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E&S, SK인천석유화학의 석유사업부문 포함)이 약 93%를 차지하며, 배터리 및 소재 사업 부문(SK온,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 약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유 부문은 견고한 시장 지위와 안정적인 내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터리 사업은 다임러, 폭스바겐, 포드, 현대기아차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대규모 정제시설과 높은 고도화 설비 수준을 바탕으로 정유 부문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사업에서는 세계 최초로 NCM622, NCM811, NCM9½½ 양극재를 적용한 배터리를 개발 및 양산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유럽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개발(E&P) 사업의 균형 잡힌 성장과 LNG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유와 배터리 사업을 동시에 보유한 복합 에너지 사업 구조가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78조 569억 원에서 2024년 74조 2,696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80조 2,9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1%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3조 9,173억 원에서 2024년 3,557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5년 4,4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14%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순이익은 2024년 -2조 3,725억 원, 2025년 -5조 4,364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2025년 4분기 배터리 사업 관련 자산 손상(블루오벌SK 합작법인 구조재편 과정에서 4조 2천억 원 규모)이 반영된 영향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4조 2,121억 원, 영업이익 2조 1,622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은 25.39%, 영업이익은 540.8%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유가 및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과 전통 에너지 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합니다.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90.20%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178.77% 대비 증가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04.23%로 2024년 96.27% 대비 소폭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100%를 겨우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동성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4년 -5.98%, 2025년 -14.94%로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전기화(Electrification)'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재무구조 안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배터리 사업의 적용처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LNG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에 안정적인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배터리 사업의 불확실한 경영 환경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노력이 중요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11 | 김우경 | 부사장 | -140 | 0 |
| 2026-01-29 | 김종하 | 실장 | +313 | 313 |
| 2026-01-08 | 윤형조 | 부사장 | +62 | 62 |
| 2026-01-08 | 김혜진 | 담당 | +647 | 647 |
| 2026-01-07 | 이규혁 | 부사장 | +104 | 104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49.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54.6조원 | -65%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60.6조원 | -88% |
DCF (Gordon) CF × (1+g) / (r − g) | 44.6조원 | -57% |
DDM (Gordon) D × (1+g) / (r − g) | 7.6조원 | +151%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61.7%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저평가 -65.2%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9.0조원
추정 내재가치
5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5.6조원(-65.2%)
자본 = 36.4조원 산업 PBR = 1.5× 36.4조원 × 1.5 = 54.6조원
P/S 배수
저평가 -88.2%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19.0조원
추정 내재가치
160.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1.6조원(-88.2%)
매출 = 80.3조원 산업 PSR = 2× 80.3조원 × 2 = 160.6조원
DCF (Gordon)
저평가 -57.4%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9.0조원
추정 내재가치
4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5.6조원(-57.4%)
DDM (Gordon)
고평가 +151.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19.0조원
추정 내재가치
7.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4조원(+151.2%)
배당 D = 6815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6815억원 × (1 + -2.0%) / (9.0% − -2.0%) = 6.1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1.9% | -67.2% | -62.5% | -57.8% | -53.1% |
| 2% | -76.8% | -72.1% | -67.5% | -62.8% | -58.2% |
| 3% | -81.6% | -77.0% | -72.4% | -67.8% | -63.2% |
| 4% | -86.3% | -81.8% | -77.2% | -72.7% | -68.1% |
| 5% | -91.0% | -86.5% | -82.0% | -77.4% | -72.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65.8% | +93.4% | +121.0% | +148.7% | +176.3% |
| 2% | +36.8% | +64.2% | +91.5% | +118.9% | +146.2% |
| 3% | +8.4% | +35.5% | +62.6% | +89.7% | +116.8% |
| 4% | -19.5% | +7.3% | +34.2% | +61.0% | +87.8% |
| 5% | -46.8% | -20.3% | +6.3% | +32.9% | +59.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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