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00640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8202 · 설립 1970년 1월 20일
삼성SDI(종목코드 0064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49,000원이며 전일 대비 0.7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7,700원~72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44.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주선이며,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로 150-20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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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8202 · 설립 1970년 1월 20일
삼성SDI(종목코드 00640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549,000원이며 전일 대비 0.72%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7,700원~72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44.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주선이며,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로 150-20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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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00원 (+36.40%)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삼성SDI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특히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국내 3대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삼성SDI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1위 배터리 제조사로,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시장에서 삼성SDI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 중 하나입니다.
중국의 주요 배터리 및 전기차 제조사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삼성SDI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주요 배터리 제조사로, 특히 원통형 배터리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며 삼성SDI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신흥 배터리 제조사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며 삼성SDI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주요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로,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삼성SDI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에너지솔루션과 전자재료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에너지솔루션 부문에서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IT 기기 및 마이크로모빌리티용 리튬이온 2차전지를 생산하며, 특히 각형 배터리(P5, P6 시리즈)와 ESS 전용 제품인 SBB(Samsung Battery Box)를 핵심 제품으로 제공합니다.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첨단 소재(EMC, CMP 슬러리, OLED 소재 등)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에너지솔루션 부문이 약 93%, 전자재료 부문이 약 7%를 차지하며, 에너지솔루션 사업이 주력입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BMW,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리비안,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삼성전자, HP, Dell 등 IT 기업, 그리고 전력 회사들이 있습니다.
삼성SDI는 글로벌 선도적인 배터리 기술력과 안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각형 배터리를 양산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선도하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글로벌 배터리 R&D 투자 규모에서 CATL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는 등 기술 초격차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ESS, 소형 기기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삼성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 및 안정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매출은 2023년 21조 4,3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2% 증가했으나, 2024년 16조 5,922억 원으로 22.51% 감소하고 2025년에는 13조 2,667억 원으로 20.04% 감소하며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조 8,080억 원에서 2023년 1조 5,455억 원(전년 대비 14.51% 감소), 2024년 3,633억 원(전년 대비 76.40% 감소)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2025년에는 -1조 7,224억 원으로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022년 8.98%에서 2025년 -12.98%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순이익 또한 2023년 2조 660억 원에서 2025년 -5,849억 원으로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살펴보면, ROE는 2022년 11.84%에서 2025년 -2.48%로 하락하여 수익성 악화를 나타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75.74%에서 2025년 79.28%로 소폭 증가했으나, 2024년 88.24%를 기록한 후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20.54%에서 2025년 89.23%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단기적인 재무 건전성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개발 경쟁이라는 산업 트렌드 속에서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SS 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현지 생산 및 LFP ESS 생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독일 3대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고, 반도체 패키징 소재 분야에서도 신규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3-30 | 오재균 | 부사장 | +500 | 500 |
| 2026-01-19 | 정일형 | 상무 | +200 | 200 |
| 2025-12-02 | 최재홍 | 상무 | +36 | 36 |
| 2025-06-10 | 삼성전자 | 10%이상주주 | +29.7만 | 1566.4만 |
| 2025-06-05 | 김윤재 | 부사장 | 0 | 66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7.0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35.4조원 | +25%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6.5조원 | +67% |
DCF (Gordon) CF × (1+g) / (r − g) | 7.4조원 | +500% |
DDM (Gordon) D × (1+g) / (r − g) | 7766억원 | +5597%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161.0%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0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고평가 +25.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44.2조원
추정 내재가치
35.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9조원(+25.1%)
자본 = 23.6조원 산업 PBR = 1.5× 23.6조원 × 1.5 = 35.4조원
P/S 배수
고평가 +66.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4.2조원
추정 내재가치
26.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7조원(+66.7%)
매출 = 13.3조원 산업 PSR = 2× 13.3조원 × 2 = 26.5조원
DCF (Gordon)
고평가 +500.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44.2조원
추정 내재가치
7.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6.9조원(+500.3%)
DDM (Gordon)
고평가 +5596.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44.2조원
추정 내재가치
7766억원
차이 (현재 − 추정)
+43.5조원(+5596.9%)
배당 D = 69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699억원 × (1 + -2.0%) / (9.0% − -2.0%) = 6227억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296.2% | +362.2% | +428.3% | +494.3% | +560.3% |
| 2% | +226.9% | +292.3% | +357.7% | +423.1% | +488.5% |
| 3% | +159.0% | +223.8% | +288.5% | +353.3% | +418.0% |
| 4% | +92.4% | +156.5% | +220.7% | +284.8% | +348.9% |
| 5% | +27.0% | +90.6% | +154.1% | +217.6% | +281.1%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660.4% | +4287.1% | +4913.8% | +5540.5% | +6167.3% |
| 2% | +3002.9% | +3623.5% | +4244.1% | +4864.6% | +5485.2% |
| 3% | +2358.2% | +2972.8% | +3587.3% | +4201.9% | +4816.4% |
| 4% | +1725.9% | +2334.6% | +2943.2% | +3551.9% | +4160.5% |
| 5% | +1105.7% | +1708.6% | +2311.4% | +2914.3% | +3517.1%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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