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06657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64 · 설립 2002년 4월 1일
LG전자(종목코드 0665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34,000원이며 전일 대비 3.90%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4,100원~438,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8.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류재철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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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64 · 설립 2002년 4월 1일
LG전자(종목코드 06657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34,000원이며 전일 대비 3.90%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64,100원~438,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8.1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류재철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117,800원 (+101.38%)
글로벌 가전 및 TV 시장에서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으며, 전장 부품 사업에서도 경쟁합니다.
고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전자와 경쟁합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경쟁하며, 특히 중저가 모델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경쟁하며, 특히 중저가 모델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생활가전 분야에서 경쟁하며,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도 경쟁합니다.
글로벌 상업용 및 산업용 냉난방공조 시장에서 LG전자와 경쟁합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및 전장 부품 시장에서 LG전자와 경쟁합니다.
글로벌 생활가전 시장에서 LG전자와 경쟁합니다.
LG전자는 'Life's Good'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가전, IT, 자동차 부품, 사이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생활가전(Home Appliance Solution, HS), TV 및 미디어 엔터테인먼트(Media Entertainment Solution, MS), 전장(Vehicle component Solutions, VS), 그리고 냉난방공조 및 비즈니스 솔루션(Eco Solution, ES)으로 구성됩니다.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프리미엄 생활가전, OLED TV, webOS 플랫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및 텔레매틱스, 그리고 상업용 냉난방공조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2025년 매출 비중은 생활가전이 약 29.3%, TV 및 미디어 엔터테인먼트가 약 21.8%, 전장이 약 12.5%를 차지하며, 나머지 비중은 냉난방공조 및 기타 비즈니스 솔루션에서 발생합니다. 주요 고객은 전 세계 일반 소비자와 빌더(건축업체) 등 B2B 고객이며, 특히 OLED TV 시장과 텔레매틱스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11년 연속 글로벌 OLED TV 시장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JD 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다수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강력한 제품 리더십과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DD 모터,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등 핵심 부품 기술력과 AI 코어테크를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 역량이 강점이며, 전장 사업의 높은 수주 잔고와 B2B, 구독, webOS 플랫폼 등 질적 성장 영역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매출은 2022년 83조 4673억 원에서 2025년 89조 2009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3조 5510억 원에서 2023년 3조 6533억 원으로 증가했으나, 2024년 3조 4197억 원, 2025년 2조 4784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기반 제품 수요 회복 지연,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 그리고 2025년 하반기 희망퇴직에 따른 수천억 원 규모의 비경상 비용 인식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약 2.78%로 전년(약 3.90%) 대비 하락했습니다.
LG전자의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40.33%로 전년(160.31%) 대비 개선되었으며, 유동비율은 128.28%로 전년(124.23%) 대비 소폭 상승하여 단기 지급 능력 또한 안정적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5년 4.27%를 기록하며 전년(2.35%) 대비 개선되었으나, 2022년 8.28%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입니다.
LG전자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B2B 사업(전장, 냉난방공조, 부품솔루션 등), Non-HW 사업(webOS 플랫폼, 유지보수 등), D2C 사업(구독, 온라인 판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가전 라인업 확대, 홈로봇 및 로봇용 부품 육성, 그리고 SDV(Software Defined Vehicle) 등 미래차 솔루션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3-10 | 나경호 | 상무 | +62 | 62 |
| 2025-04-16 | 김성재 | 전무 | +870 | 1,027 |
| 2025-04-02 | 박원재 | 상무 | +500 | 4,505 |
| 2025-04-02 | 조주완 | 사장 | +2,500 | 7,873 |
| 2025-03-07 | LG | 10%이상주주 | +18.2만 | 5743.3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8.6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8.0조원 | +36%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71.4조원 | -47%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8.3조원 | +10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42.8조원 | -1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78.4조원 | -79% |
DCF (Gordon) CF × (1+g) / (r − g) | 28.6조원 | +33% |
DDM (Gordon) D × (1+g) / (r − g) | 4.6조원 | +73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33.3%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4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36.1%√(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28.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0.1조원(+36.1%)
순이익 = 1.2조원 자본 = 28.6조원 √(22.5 × 1.2조원 × 28.6조원) = 28.0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46.6%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71.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3조원(-46.6%)
순이익 = 1.2조원 성장률 g = 106.4%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1.2조원 × 58.5 = 71.4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08.2%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18.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8조원(+108.2%)
순이익 = 1.2조원 산업 PER = 15× 1.2조원 × 15 = 18.3조원
P/B 배수
저평가 -11.0%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4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7조원(-11.0%)
자본 = 28.6조원 산업 PBR = 1.5× 28.6조원 × 1.5 = 42.8조원
P/S 배수
저평가 -78.6%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178.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0.3조원(-78.6%)
매출 = 89.2조원 산업 PSR = 2× 89.2조원 × 2 = 178.4조원
DCF (Gordon)
고평가 +33.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28.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5조원(+33.3%)
FCF = 1.7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1.7조원 × (1 + 6.0%) / (9.0% − 6.0%) = 58.8조원
DDM (Gordon)
고평가 +733.6%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8.1조원
추정 내재가치
4.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5조원(+733.6%)
배당 D = 2663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2663억원 × (1 + 6.0%) / (9.0% − 6.0%) = 9.4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6.0% | +58.6% | +81.3% | +104.0% | +126.6% |
| 2% | +12.2% | +34.6% | +57.1% | +79.5% | +102.0% |
| 3% | -11.1% | +11.1% | +33.3% | +55.6% | +77.8% |
| 4% | -34.0% | -12.0% | +10.0% | +32.1% | +54.1% |
| 5% | -56.4% | -34.6% | -12.8% | +9.0% | +30.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50.2% | +891.8% | +1033.5% | +1175.2% | +1316.9% |
| 2% | +601.5% | +741.8% | +882.1% | +1022.4% | +1162.7% |
| 3% | +455.8% | +594.7% | +733.6% | +872.6% | +1011.5% |
| 4% | +312.8% | +450.4% | +588.0% | +725.6% | +863.2% |
| 5% | +172.6% | +308.9% | +445.2% | +581.5% | +717.8%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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