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09795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08 · 설립 2007년 9월 4일
CJ제일제당(종목코드 0979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00,500원이며 전일 대비 0.74%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86,100원~27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손경식,윤석환(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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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108 · 설립 2007년 9월 4일
CJ제일제당(종목코드 09795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200,500원이며 전일 대비 0.74%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86,100원~272,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손경식,윤석환(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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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으로 CJ제일제당의 식품 사업 부문과 다양한 제품군에서 경쟁합니다.
신선식품, HMR 등 가공식품 시장에서 CJ제일제당과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라면, 카레, HMR 등 다양한 가공식품 분야에서 CJ제일제당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특히 냉동 피자 등 특정 가공식품 분야에서 CJ제일제당(슈완스)과 경쟁합니다.
글로벌 그린 바이오 시장에서 아미노산 등 바이오 소재 분야에서 CJ제일제당과 경쟁합니다.
식품 조미소재 및 아미노산 등 바이오 사업 영역에서 CJ제일제당과 경쟁하는 일본 기업입니다.
밀가루 등 소재식품 시장에서 CJ제일제당과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는 국내 제분 기업입니다.
식품 및 제분 사업을 영위하며 CJ제일제당의 여러 사업 부문에서 경쟁합니다.
CJ제일제당은 1953년 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로 출범하여 70여 년간 국내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식품, 바이오, 생물자원, 그리고 물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식품 사업에서는 설탕, 밀가루, 식용유 등 소재식품과 햇반, 비비고 만두, 김치, HMR(가정간편식) 등 가공식품을 생산 및 판매하며, 특히 '비비고' 브랜드를 통해 글로벌 K-푸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은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사료용 아미노산(라이신, 트립토판 등)과 식품 조미소재(핵산, MSG 등), 그리고 친환경 바이오 소재인 PHA를 생산하며, 생물자원 사업은 사료 및 축산 관련 사업을 영위합니다. 2024년 연결 매출 기준으로 식품 사업이 약 57%, 바이오 사업이 약 30%, 생물자원 사업이 약 10%의 비중을 차지하며, CJ대한통운을 통한 물류 사업도 전체 매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외 일반 소비자와 글로벌 사료 및 식품 제조사 등 다양합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를 필두로 한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냉동만두 시장과 피자 시장(슈완스 레드바론), 유럽 만두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발효 및 정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사업 부문은 핵산 등 그린바이오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R&D 역량과 글로벌 생산 및 유통 인프라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의 매출은 2022년 30조 795억 원에서 2023년 26조 8,224억 원으로 10.83% 감소했으나, 2024년 27조 2,397억 원으로 1.55% 증가, 2025년에는 27조 3,426억 원으로 0.38% 소폭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조 6,647억 원에서 2023년 1조 3,699억 원으로 17.60% 감소한 후, 2024년 1조 4,521억 원으로 6.00%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1조 2,336억 원으로 15.05%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5.53%에서 2025년 4.51%로 하락하는 추세이며, 특히 2025년 순이익은 -4,170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여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졌습니다.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은 2022년 160.33%에서 2024년 146.45%까지 개선되었으나, 2025년 157.50%로 다시 상승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00.10%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25년 80.96%를 기록하며 단기 지급 능력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2년 6.96%에서 꾸준히 하락하여 2025년에는 -3.61%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우려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CJ제일제당은 K-푸드 글로벌화 트렌드와 HMR(가정간편식) 시장 확대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거점에서의 생산기지 확장 및 유통망 강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또한, 바이오 사업 부문에서는 고수익 스페셜티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친환경 바이오 소재 개발에 집중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11-25 | 김성호 | 경영리더 | +44 | 44 |
| 2025-11-25 | 김현아 | 경영리더 | 0 | 0 |
| 2025-07-16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2.1만 | 158.1만 |
| 2025-07-10 | 국민연금공단 | 10%이상주주 | +160.2만 | 160.2만 |
| 2025-07-09 | 강신호 | 대표이사 | +1,000 | 1,0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3.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7.3조원 | -83%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4.7조원 | -94% |
DCF (Gordon) CF × (1+g) / (r − g) | 9.5조원 | -68% |
DDM (Gordon) D × (1+g) / (r − g) | 1.3조원 | +126%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77.5%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저평가 -82.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0조원
추정 내재가치
1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3조원(-82.6%)
자본 = 11.6조원 산업 PBR = 1.5× 11.6조원 × 1.5 = 17.3조원
P/S 배수
저평가 -94.5%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0조원
추정 내재가치
54.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1.7조원(-94.5%)
매출 = 27.3조원 산업 PSR = 2× 27.3조원 × 2 = 54.7조원
DCF (Gordon)
저평가 -68.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0조원
추정 내재가치
9.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4조원(-68.1%)
FCF = 8511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2.0% 8511억원 × (1 + -2.0%) / (9.0% − -2.0%) = 7.6조원
DDM (Gordon)
고평가 +125.9%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0조원
추정 내재가치
1.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조원(+125.9%)
배당 D = 1202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2.0% 1202억원 × (1 + -2.0%) / (9.0% − -2.0%) = 1.1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8.9% | -75.4% | -71.9% | -68.4% | -64.9% |
| 2% | -82.6% | -79.1% | -75.7% | -72.2% | -68.7% |
| 3% | -86.2% | -82.8% | -79.3% | -75.9% | -72.5% |
| 4% | -89.8% | -86.4% | -82.9% | -79.5% | -76.1% |
| 5% | -93.2% | -89.9% | -86.5% | -83.1% | -79.7%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9.1% | +74.0% | +98.8% | +123.7% | +148.5% |
| 2% | +23.1% | +47.7% | +72.3% | +96.9% | +121.5% |
| 3% | -2.5% | +21.9% | +46.2% | +70.6% | +95.0% |
| 4% | -27.6% | -3.5% | +20.7% | +44.8% | +69.0% |
| 5% | -52.2% | -28.3% | -4.4% | +19.5% | +43.4%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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