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0347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1991년 4월 13일
SK(종목코드 0347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68,500원이며 전일 대비 4.19%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14,800원~88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4.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태원, 장용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SK주식회사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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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1991년 4월 13일
SK(종목코드 0347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68,500원이며 전일 대비 4.19% 하락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14,800원~883,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4.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최태원, 장용호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SK주식회사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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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대기업 지주회사로서 유사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신사업 투자를 추진합니다.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며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는 국내 대기업 지주회사입니다.
철강 사업을 넘어 이차전지 소재 등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며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합니다.
에너지,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서는 국내 대기업 지주회사입니다.
국내 IT 서비스 시장에서 시스템 통합(SI) 및 IT 아웃소싱(ITO) 분야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국내 IT 서비스 시장에서 시스템 통합(SI)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분야의 주요 경쟁사입니다.
국내 IT 서비스 시장에서 시스템 통합(SI) 및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사입니다.
IT 기반의 다양한 플랫폼 사업과 신기술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며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SK 주식회사는 SK그룹의 총괄 지주회사로서, 크게 투자 부문과 사업 부문(SK 주식회사 AX)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투자 부문은 첨단소재, 그린, 바이오, 디지털의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용하며, 차세대 전력 반도체, 배터리 소재, 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혁신 신약 개발, 모빌리티, EV 충전, AI 및 블록체인 기술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업 부문인 SK 주식회사 AX(구 SK C&C)는 국내 Top-Tier IT 서비스 회사로서 IT 컨설팅, 시스템 구축, 아웃소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우드,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DT) 사업을 수행합니다.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투자 부문이 1조 1,009억 원(29.7%), 사업 부문이 2조 6,059억 원(70.3%)을 차지합니다. 주요 고객사는 SK그룹 내 계열사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현대홈쇼핑 등 대외 금융, 공공, 유통 시장의 다양한 기업들입니다.
SK 주식회사는 SK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자회사들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밸류업 활동을 주도하며 그룹 전체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그린, 바이오, 디지털 등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탄소 중립 및 AI 혁명 시대에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또한, 사업 부문인 SK 주식회사 AX는 국내 3위의 IT 서비스 기업으로서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K 주식회사의 최근 연간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22년 134조 5,516억 원에서 2025년 122조 7,033억 원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2022년 8조 47억 원에서 2025년 1조 8,185억 원으로 크게 하락하여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순이익이 -4,064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으나, 2024년 5,288억 원, 2025년 3조 5,552억 원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5.95%에서 2025년 1.48%로 감소하며 수익성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6조 7,513억 원, 영업이익은 3조 6,73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K 주식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보면, 2025년 부채비율은 149.17%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 106.78%로 전년(94.27%) 대비 상승하여 단기적인 유동성 위험은 다소 완화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0.52%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 0.66%, 2025년 4.15%로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며 수익성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K 주식회사는 '리밸런싱' 전략을 통해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고 AI 및 배터리 등 핵심 성장 동력에 집중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미래 성장 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전기차 소재/인프라, 청정연료(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 지속가능식품,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등 청정기술 기반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여 탄소 중립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린 이코노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20 | 이시욱 | 임원 | +179 | 279 |
| 2026-05-20 | 최영진 | 임원 | +256 | 456 |
| 2026-05-20 | 이수범 | 임원 | +238 | 538 |
| 2026-05-20 | 박재범 | 임원 | +179 | 279 |
| 2026-05-20 | 장동현 | 부회장 | +1,168 | 1.3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82.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82.8조원 | -59%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208.0조원 | -84%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53.3조원 | -36%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28.5조원 | -74%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45.4조원 | -86% |
DCF (Gordon) CF × (1+g) / (r − g) | 61.0조원 | -44% |
DDM (Gordon) D × (1+g) / (r − g) | 26.5조원 | +2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59.0%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59.0%√(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82.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8.8조원(-59.0%)
순이익 = 3.6조원 자본 = 85.7조원 √(22.5 × 3.6조원 × 85.7조원) = 82.8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83.7%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208.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74.0조원(-83.7%)
순이익 = 3.6조원 성장률 g = 572.3% → 캡 25.0% 배수 = 8.5 + 2 × 25.0 = 58.5× 3.6조원 × 58.5 = 208.0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36.3%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53.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4조원(-36.3%)
순이익 = 3.6조원 산업 PER = 15× 3.6조원 × 15 = 53.3조원
P/B 배수
저평가 -73.6%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128.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4.6조원(-73.6%)
자본 = 85.7조원 산업 PBR = 1.5× 85.7조원 × 1.5 = 128.5조원
P/S 배수
저평가 -86.2%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245.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11.4조원(-86.2%)
매출 = 122.7조원 산업 PSR = 2× 122.7조원 × 2 = 245.4조원
DCF (Gordon)
저평가 -44.3%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61.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7.1조원(-44.3%)
DDM (Gordon)
고평가 +28.1%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4.0조원
추정 내재가치
26.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5조원(+28.1%)
배당 D = 1.5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5조원 × (1 + 6.0%) / (9.0% − 6.0%) = 54.6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3.2% | -33.8% | -24.3% | -14.9% | -5.4% |
| 2% | -53.2% | -43.8% | -34.4% | -25.1% | -15.7% |
| 3% | -62.9% | -53.6% | -44.3% | -35.1% | -25.8% |
| 4% | -72.4% | -63.3% | -54.1% | -44.9% | -35.7% |
| 5% | -81.8% | -72.7% | -63.6% | -54.5% | -45.4%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0.7% | +52.4% | +74.2% | +96.0% | +117.8% |
| 2% | +7.8% | +29.4% | +50.9% | +72.5% | +94.1% |
| 3% | -14.6% | +6.8% | +28.1% | +49.5% | +70.8% |
| 4% | -36.6% | -15.4% | +5.7% | +26.9% | +48.0% |
| 5% | -58.1% | -37.2% | -16.2% | +4.7% | +25.7%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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