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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03402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9119 · 설립 1962년 9월 20일

101,200원+6,300원 (+6.64%) 상승
시가총액
64.8조원
52주 최고
101,700원
52주 최저
99,200원
거래량
4,010,457
당일 고가
101,700원
당일 저가
99,200원
전일 종가
94,900원
EPS (2025)
132원

두산에너빌리티(종목코드 03402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01,200원이며 전일 대비 6.6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99,200원~101,700원이며 시가총액은 64.8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이며,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위치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사업 개요 및 AI 분석

[사업 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1962년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중공업 기업으로, 발전설비, 담수플랜트, 주단조품 등 산업의 기초 소재부터 플랜트 시장에 이르는 광범위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원자력, 화력, 복합화력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주단조품이며,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전(SMR), 해상풍력, 수소터빈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원전 주기기,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해상풍력 터빈, 수소터빈 등이 있으며, 플랜트 설계부터 시공,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 비중은 2025년 12월 기준 두산밥캣 부문이 51.5%, 두산에너빌리티 부문이 45.7%, 두산퓨얼셀 부문이 2.5%를 차지하며, 두산밥캣과 두산퓨얼셀을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한국수력원자력(KHNP)을 비롯해 미국의 NuScale Power, X-energy 등 글로벌 SMR 개발사, 한국남동발전 등 국내외 발전사, 사우디 전력조달청(SPPC) 등 해외 발주처가 있습니다. [핵심 경쟁력]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 핵심 기기의 일괄 생산이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이며, 특히 원전 주기기용 주단 소재 공급 능력은 세계 3개 업체만이 보유하고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40여 년간의 원전 핵심 기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SMR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NuScale Power, X-energy 등 글로벌 SMR 선두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다섯 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개발에 성공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의 핵심 역량을 국산화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적 분석] 두산에너빌리티의 매출은 2022년 15조 4,211억 원에서 2023년 17조 5,899억 원으로 14.06% 증가했으나, 2024년 16조 2,331억 원으로 7.71% 감소 후 2025년 17조 579억 원으로 5.00% 증가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조 1,061억 원에서 2023년 1조 4,673억 원으로 32.66% 크게 증가했으나, 2024년 1조 176억 원으로 30.64% 감소하고 2025년에는 7,627억 원으로 25.05% 추가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023년 8.34%를 기록한 후 2025년 4.47%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순이익은 2022년 -4,531억 원의 적자에서 2023년 5,17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024년 3,947억 원, 2025년 2,052억 원으로 연속 감소했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매출 -6,887억 원, 영업이익 -1,340억 원을 기록하는 등 특이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재무 건전성]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128.66%에서 2024년 125.66%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2025년 129.1%로 다시 상승하며 120%대 후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4.5%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 4.77%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3.38%, 2025년 1.71%로 점차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망]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SMR 시장의 폭발적 성장,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등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SMR,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SMR 전용 공장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고마진 기자재 매출 비중 상승과 과거 저수익 EPC 프로젝트의 마무리로 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6% 증가한 9.0조 원, 영업이익은 84.0% 증가한 5,839억 원으로 전망되며, 2030년에는 영업이익률 1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재무제표 (2025~2021년, 출처: DART)

연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자산총계부채총계자본총계
202517.1조원7627.1억원2051.6억원27.5조원15.5조원12.0조원
202416.2조원1.0조원3946.9억원26.3조원14.7조원11.7조원
202317.6조원1.5조원5175.2억원24.6조원13.8조원10.8조원
202215.4조원1.1조원-4531.5억원23.0조원13.0조원10.1조원
202111.0조원8693.6억원6458.2억원23.7조원14.9조원8.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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