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0328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5110 · 설립 1957년 4월 4일
삼성생명(종목코드 0328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31,000원이며 전일 대비 1.89%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73,300원~48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86.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홍원학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 삼성생명보험 주식회사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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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5110 · 설립 1957년 4월 4일
삼성생명(종목코드 0328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31,000원이며 전일 대비 1.89%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73,300원~485,000원이며 시가총액은 86.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홍원학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 삼성생명보험 주식회사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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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0원 (+86.98%)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서 삼성생명과 함께 '빅3'를 형성하며 시장점유율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서 삼성생명, 한화생명과 함께 '빅3'를 이루는 주요 경쟁사입니다.
대형 금융지주 계열 생명보험사로, 시장점유율 확대 및 보장성보험 판매 경쟁을 통해 삼성생명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변액보험 등 투자형 상품에 강점을 가진 생명보험사로, 삼성생명과 상품 및 고객층에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농협금융지주 계열 생명보험사로, 방카슈랑스 채널 등을 통해 삼성생명과 경쟁합니다.
KB금융지주 계열 생명보험사로, 금융지주의 자금력과 계열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1957년 설립된 국내 최대 생명보험사로, 고객의 생존과 사망에 대한 보장성 보험(사망, 질병, 장애 등)과 노후 대비 연금 및 저축성 보험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운용업, 해외 보험사업, 시니어 리빙 사업(삼성노블라이프) 및 헬스케어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보험료수익이 30.67%, 이자수익이 22.64%,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이 20.49%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개인 및 법인이며, 특히 고액 자산가를 위한 패밀리오피스 및 FP센터를 통해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4년 11월 기준 국내 생명보험 시장점유율 21.8%로 업계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업계 최상위권의 지급여력비율을 바탕으로 한 재무적 안정성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4만 3천여 명의 설계사 조직과 1,206만 명 이상의 고객 수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영업 조직 및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10년 이상 장기 계약자가 48%에 달합니다. 또한, 83명의 계리사를 포함한 고도화된 전문 인력과 삼성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 개발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13조 2천억 원에 달하는 계약서비스마진(CSM) 잔액은 미래 이익 기반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삼성생명의 연간 매출액은 2023년 8조 4,370억 원에서 2024년 8조 4,610억 원으로 0.28% 소폭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8조 4,066억 원으로 0.64% 감소하며 정체 양상을 보였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2조 3,984억 원에서 2024년 2조 4,998억 원(4.23% 증가), 2025년 2조 5,805억 원(3.23% 증가)으로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순이익 역시 2023년 2조 337억 원에서 2025년 2조 4,515억 원으로 20.54%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3,578억 원으로 전 분기(2025년 4분기 953억 원) 대비 크게 증가하여 높은 수익성을 시현했습니다.
삼성생명의 재무 건전성은 2025년 기준 부채비율 440.89%를 기록하며 전년(719.41%)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재무 안정성이 강화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4.59%, 2024년 5.93%로 상승했으나 2025년 3.78%로 하락하여 수익성 측면에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유동비율은 제공된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 생명보험 시장은 저성장, 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직면하고 있으며, 고령화 및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장기요양 및 연금 상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생명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건강보험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산운용 역량 강화와 헬스케어 및 시니어 라이프케어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및 모니모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채널 경쟁력 강화로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5-12-02 | 박훈민 | 상무 | +1,203 | 1,203 |
| 2025-12-01 | 김창훈 | 상무 | -622 | 0 |
| 2025-12-01 | 김진호 | 상무 | -500 | 0 |
| 2025-12-01 | 이주경 | 부사장 | -500 | 0 |
| 2025-12-01 | 이길호 | 부사장 | -1,300 | 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59.8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59.8조원 | +4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62.3조원 | +38%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36.8조원 | +134%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97.3조원 | -11%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16.8조원 | +413% |
DCF (Gordon) CF × (1+g) / (r − g) | 89.6조원 | -4% |
DDM (Gordon) D × (1+g) / (r − g) | 15.0조원 | +47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4.1% 낮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를 윗돕니다(고평가). 구체적으로 5개 방법은 고평가, 1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고평가 +44.1%√(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59.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6.4조원(+44.1%)
순이익 = 2.5조원 자본 = 64.8조원 √(22.5 × 2.5조원 × 64.8조원) = 59.8조원
Graham Formula
고평가 +38.3%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62.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3.9조원(+38.3%)
순이익 = 2.5조원 성장률 g = 8.5% → 캡 8.5% 배수 = 8.5 + 2 × 8.5 = 25.4× 2.5조원 × 25.4 = 62.3조원
Justified P/E
고평가 +134.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36.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9.4조원(+134.4%)
순이익 = 2.5조원 산업 PER = 15× 2.5조원 × 15 = 36.8조원
P/B 배수
저평가 -11.4%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97.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1조원(-11.4%)
자본 = 64.8조원 산업 PBR = 1.5× 64.8조원 × 1.5 = 97.3조원
P/S 배수
고평가 +412.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16.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69.4조원(+412.7%)
매출 = 8.4조원 산업 PSR = 2× 8.4조원 × 2 = 16.8조원
DCF (Gordon)
적정 -3.8%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89.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4조원(-3.8%)
FCF = 5.2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5.2조원 × (1 + 6.0%) / (9.0% − 6.0%) = 184.4조원
DDM (Gordon)
고평가 +474.2%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86.2조원
추정 내재가치
15.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1.2조원(+474.2%)
배당 D = 8744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8744억원 × (1 + 6.0%) / (9.0% − 6.0%) = 30.9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9% | +14.5% | +30.8% | +47.2% | +63.5% |
| 2% | -19.0% | -2.9% | +13.3% | +29.5% | +45.7% |
| 3% | -35.9% | -19.8% | -3.8% | +12.2% | +28.3% |
| 4% | -52.4% | -36.5% | -20.6% | -4.7% | +11.2% |
| 5% | -68.5% | -52.8% | -37.1% | -21.4% | -5.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85.6% | +583.2% | +680.8% | +778.4% | +876.0% |
| 2% | +383.2% | +479.9% | +576.5% | +673.2% | +769.8% |
| 3% | +282.8% | +378.5% | +474.2% | +569.9% | +665.6% |
| 4% | +184.4% | +279.1% | +373.9% | +468.7% | +563.5% |
| 5% | +87.8% | +181.6% | +275.5% | +369.4% | +463.3%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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