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0098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1974년 4월 27일
한화솔루션(종목코드 0098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200원이며 전일 대비 9.0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6,380원~59,300원이며 시가총액은 7.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승덕, 남정운, 김동관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한화빌딩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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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20111 · 설립 1974년 4월 27일
한화솔루션(종목코드 0098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42,200원이며 전일 대비 9.0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6,380원~59,300원이며 시가총액은 7.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박승덕, 남정운, 김동관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한화빌딩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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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한화솔루션과 직접 경쟁하며,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의 케미칼 부문과 기초유분 및 고부가 화학제품 시장에서 경쟁하는 국내 주요 석유화학 기업입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과 유사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진 국내 대표 석유화학 기업으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합성고무, 합성수지 등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며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셀 및 모듈 생산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과 경쟁합니다.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 제조사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밸류체인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며, 미국 시장에서 한화솔루션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복합소재 분야에서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과 경쟁하는 국내 기업입니다.
한화솔루션은 케미칼, 큐셀(태양광), 첨단소재, 인사이트(도시개발)의 4개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및 소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케미칼 부문에서는 PE, PVC, 가성소다, EVA 등 기초화학제품을 생산하며, 큐셀 부문은 태양광 셀 및 모듈 생산부터 발전소 개발, 전력 판매,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까지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첨단소재 부문은 자동차 부품 및 산업용 경량복합소재와 태양광 소재를, 인사이트 부문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등 부동산 개발사업을 영위합니다. 2026년 3월 기준 매출 비중은 태양광(신재생에너지)이 52.0%로 가장 크며, 원료(기초소재)가 34.6%, 가공(가공소재)이 8.0%, 기타가 5.4%를 차지합니다. 특히 큐셀 부문은 미국 주택용 및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수년째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부문에서 미국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와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솔라 허브' 구축을 통해 잉곳부터 모듈까지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의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세액공제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가격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케미칼 부문은 Vinyl Chain 수직계열화 생산 설비를 통해 우수한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CPVC, Eco-DEHCH, XDI 등 고부가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상업화에 성공하는 등 기술 혁신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3조 6539억 원에서 2024년 12조 3940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13조 33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58% 증가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2년 9662억 원의 영업이익과 3660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2023년부터 적자 전환하여 2025년에는 영업이익 -3648억 원, 순이익 -6153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5년 Q4 영업이익 -4897억 원에서 2026년 Q1 926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Q1 영업이익률은 약 2.38%를 기록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의 재무 건전성은 최근 몇 년간 다소 악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40.80%에서 2025년 196.32%로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125.92%에서 2024년 92.95%로 하락했으나, 2025년 99.22%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2년 3.70%에서 2023년 -0.95%로 적자 전환한 이후 2024년 -12.91%, 2025년 -5.50%를 기록하며 자본 효율성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한화솔루션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지속적인 수혜와 '솔라 허브'의 본격 가동으로 태양광 부문의 견조한 수익 창출이 기대됩니다. 특히 중국 태양광 기업에 대한 미국의 규제 기조가 유지되면서 현지 생산 체계를 갖춘 한화솔루션의 시장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케미칼 부문은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 원료 선제적 확보와 구조적 체질 개선을 통해 흑자 기조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전반적으로 2026년 1분기부터 미국 모듈 공장 정상 가동 및 판매량 증가, 판매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케미칼 부문 역시 적자폭 축소가 기대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4-16 | 김기홍 | 임원 | +500 | 804 |
| 2026-04-06 | 김동관 | 부회장 | +8.1만 | 8.1만 |
| 2026-04-06 | 남정운 | 대표이사 | +1.6만 | 2.3만 |
| 2026-04-06 | 박승덕 | 대표이사 | +1.6만 | 2.7만 |
| 2026-04-06 | 장재수 | 사외이사 | +2,000 | 2,0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4 개 방법)
14.1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 |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 — | 순이익이 0 이하 |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 — | 순이익이 0 이하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16.8조원 | -5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26.7조원 | -73% |
DCF (Gordon) CF × (1+g) / (r − g) | 11.4조원 | -37% |
DDM (Gordon) D × (1+g) / (r − g) | 1.6조원 | +364%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4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8.6%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3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 또는 자본이 0 이하
Graham Formula
NetIncome × (8.5 + 2g)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Justified P/E
NetIncome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불가: 순이익이 0 이하
P/B 배수
저평가 -56.8%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7.3조원
추정 내재가치
16.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5조원(-56.8%)
자본 = 11.2조원 산업 PBR = 1.5× 11.2조원 × 1.5 = 16.8조원
P/S 배수
저평가 -72.8%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7.3조원
추정 내재가치
26.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9.4조원(-72.8%)
매출 = 13.3조원 산업 PSR = 2× 13.3조원 × 2 = 26.7조원
DCF (Gordon)
저평가 -36.6%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7.3조원
추정 내재가치
11.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조원(-36.6%)
DDM (Gordon)
고평가 +363.8%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7.3조원
추정 내재가치
1.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7조원(+363.8%)
배당 D = 911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911억원 × (1 + 6.0%) / (9.0% − 6.0%) = 3.2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5.4% | -24.6% | -13.8% | -3.0% | +7.7% |
| 2% | -46.7% | -36.0% | -25.3% | -14.7% | -4.0% |
| 3% | -57.7% | -47.2% | -36.6% | -26.1% | -15.5% |
| 4% | -68.6% | -58.1% | -47.7% | -37.2% | -26.8% |
| 5% | -79.3% | -68.9% | -58.5% | -48.2% | -37.8%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373.0% | +451.8% | +530.6% | +609.5% | +688.3% |
| 2% | +290.3% | +368.3% | +446.4% | +524.4% | +602.5% |
| 3% | +209.2% | +286.5% | +363.8% | +441.1% | +518.4% |
| 4% | +129.7% | +206.2% | +282.8% | +359.3% | +435.9% |
| 5% | +51.7% | +127.5% | +203.3% | +279.1% | +355.0%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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