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31614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19년 1월 11일
우리금융지주(종목코드 3161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3,050원이며 전일 대비 1.5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010원~41,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임종룡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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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19년 1월 11일
우리금융지주(종목코드 31614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33,050원이며 전일 대비 1.54%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15,010원~41,500원이며 시가총액은 24.3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임종룡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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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원 (-1.64%)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로서 우리금융지주와 전 사업 영역에서 경쟁합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금융 시장에서 우리금융지주와 치열하게 경쟁하는 주요 금융지주사입니다.
은행을 중심으로 비은행 부문 강화를 추진하며 우리금융지주와 국내 3위 금융지주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금융 시장에서 우리금융지주와 경쟁하는 주요 금융지주사입니다.
주요 은행업을 영위하며 특히 중소기업 금융 부문에서 우리은행을 포함한 시중은행들과 경쟁합니다.
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1월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 은행업(우리은행), 보험업(동양생명보험, 에이비엘생명보험), 신용카드업(우리카드), 여신전문금융업(우리금융캐피탈), 증권업(우리투자증권), 자산운용업(우리자산운용), 저축은행업(우리금융저축은행) 등 다양한 금융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 서비스 제공이며, 최근 비은행 부문 강화를 위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인수하고 우리투자증권을 출범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9.5% 수준으로, 향후 2026년 2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개인 및 기업 고객이며, 국내 5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탄탄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6%까지 상승하여 주요 경쟁사 대비 최상위권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배상 이슈에서 자유롭다는 점이 다른 4대 금융지주와 차별화되는 강점으로 꼽힙니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M&A 전략을 통해 동양생명, ABL생명, 우리투자증권 등을 편입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이익 체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불어, 2026년 총주주환원율을 40%까지 상향하고 비과세 배당 혜택을 제공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지주의 연도별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23년 20조 6,416억 원에서 2024년 22조 133억 원으로 6.65%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21조 1,887억 원으로 3.74%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3조 4,990억 원에서 2024년 4조 2,552억 원으로 21.61% 크게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3조 6,748억 원으로 13.64% 감소했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2조 6,269억 원에서 2024년 3조 1,715억 원으로 20.73%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조 2,275억 원으로 1.77% 소폭 증가하며 3년 연속 3조 원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16.95%, 2024년 19.33%, 2025년 17.34%를 기록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8,082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0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습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보면, 부채비율은 2023년 1391.14%에서 2024년 1364.69%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2025년에는 1488.67%로 상승했습니다. 유동비율은 제공된 데이터에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23년 7.87%에서 2024년 8.84%로 개선되었고, 2025년에는 8.53%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3월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3.6%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며 자본 건전성이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우리금융지주는 비은행 부문 강화 전략을 통해 수익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합병을 추진하고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대규모 증자를 통해 비은행 자회사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한,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80조 원의 재원을 투자·지원하며 기업 성장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그룹의 지속 성장 기반을 다질 방침입니다. 자본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려는 노력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1-16 | 곽성민 | 부사장 | +3,692 | 3,692 |
| 2025-08-14 | 박장근 | 부사장 | +850 | 2,850 |
| 2025-08-14 | 전현기 | 부사장 | +3,841 | 4,789 |
| 2025-05-29 | 김춘수 | 사외이사 | +2,800 | 2,800 |
| 2025-04-18 | 이강행 | 사외이사 | +7,000 | 7,00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48.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52.4조원 | -5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38.8조원 | -38%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48.4조원 | -5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56.8조원 | -5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2.4조원 | -43% |
DCF (Gordon) CF × (1+g) / (r − g) | 187.4조원 | -87% |
DDM (Gordon) D × (1+g) / (r − g) | 13.0조원 | +86%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9.9%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53.7%√(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52.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2조원(-53.7%)
순이익 = 3.2조원 자본 = 37.9조원 √(22.5 × 3.2조원 × 37.9조원) = 52.4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37.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38.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6조원(-37.5%)
순이익 = 3.2조원 성장률 g = 1.8% → 캡 1.8% 배수 = 8.5 + 2 × 1.8 = 12.0× 3.2조원 × 12.0 = 38.8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9.9%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48.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2조원(-49.9%)
순이익 = 3.2조원 산업 PER = 15× 3.2조원 × 15 = 48.4조원
P/B 배수
저평가 -57.3%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56.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2.5조원(-57.3%)
자본 = 37.9조원 산업 PBR = 1.5× 37.9조원 × 1.5 = 56.8조원
P/S 배수
저평가 -42.7%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42.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8.1조원(-42.7%)
매출 = 21.2조원 산업 PSR = 2× 21.2조원 × 2 = 42.4조원
DCF (Gordon)
저평가 -87.1%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187.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63.1조원(-87.1%)
FCF = 13.3조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1.8% 13.3조원 × (1 + 1.8%) / (9.0% − 1.8%) = 187.4조원
DDM (Gordon)
고평가 +86.0%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24.3조원
추정 내재가치
13.0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1.2조원(+86.0%)
배당 D = 9273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1.8% 9273억원 × (1 + 1.8%) / (9.0% − 1.8%) = 13.0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89.2% | -87.4% | -85.6% | -83.8% | -82.0% |
| 2% | -91.1% | -89.3% | -87.5% | -85.7% | -83.9% |
| 3% | -92.9% | -91.2% | -89.4% | -87.6% | -85.8% |
| 4% | -94.7% | -93.0% | -91.2% | -89.5% | -87.7% |
| 5% | -96.5% | -94.8% | -93.1% | -91.3% | -89.6%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5.4% | +81.3% | +107.2% | +133.1% | +159.0% |
| 2% | +28.3% | +53.9% | +79.6% | +105.2% | +130.9% |
| 3% | +1.6% | +27.0% | +52.4% | +77.8% | +103.2% |
| 4% | -24.5% | +0.6% | +25.8% | +50.9% | +76.1% |
| 5% | -50.2% | -25.2% | -0.3% | +24.6% | +49.5%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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