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08679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5년 12월 1일
하나금융지주(종목코드 0867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32,000원이며 전일 대비 2.09%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1,500원~136,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6.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함영주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6 (을지로 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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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5년 12월 1일
하나금융지주(종목코드 08679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132,000원이며 전일 대비 2.09%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51,500원~136,000원이며 시가총액은 36.2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함영주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6 (을지로 2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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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대한민국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대한민국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반적인 금융 사업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특히 비은행 부문 강화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한민국 주요 금융지주 중 하나로, 은행 및 비은행 사업에서 경쟁합니다.
하나증권과 같은 증권 부문에서 초대형 IB로서 경쟁하며, 자산관리 및 투자은행(IB)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하나증권과 같은 증권 부문에서 경쟁하며, 다양한 투자 상품 및 서비스 제공에서 경쟁합니다.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종합금융그룹으로,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보험, 하나손해보험, 하나저축은행, 하나자산신탁 등 다양한 자회사들을 통해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은행업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자산운용 등 비은행 부문으로 다각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나은행은 외국환 업무와 글로벌 네트워크, 자산관리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여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매출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부문별 비중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은행 부문이 순이자이익 증가를 견인하며 주요 수익원임을 알 수 있으며, 비은행 이익 비중은 2023년 4.7%에서 2024년 15.7%로 개선되었으나 추가적인 성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주요 고객은 개인 및 기업 고객이며, 대한민국 4대 금융지주 중 하나로서 확고한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외환 및 글로벌 네트워크 분야에서 전통적으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외환은행과의 합병을 통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여 웹3,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등 미래 디지털 금융 시장을 선점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기존 자산관리 역량과 결합하여 새로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창출하고, 비은행 부문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나금융지주의 연간 매출은 2023년 23조 2,759억 원에서 2024년 24조 1,166억 원으로 3.61%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22조 4,597억 원으로 6.87% 감소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4조 6,934억 원에서 2024년 4조 8,552억 원으로 3.45%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5조 3,509억 원으로 10.2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순이익 역시 2023년 3조 4,684억 원에서 2024년 3조 7,685억 원으로 8.65% 증가했고, 2025년에는 4조 366억 원으로 7.11% 증가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0.16%, 2024년 20.13%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5년에는 23.82%로 크게 개선되어 수익성이 향상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회사의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023년 8.63%, 2024년 8.65%, 2025년 8.84%로 꾸준히 상승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373.12%, 2024년 1363.73%, 2025년 1377.89%로 금융지주의 특성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비교적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제공된 데이터에 '-'로 표시되어 있어 직접적인 분석은 어렵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통적인 강점인 외국환 및 글로벌 부문을 강화하고, 자본시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특히 두나무 투자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 디지털자산 시장의 새로운 룰을 만드는 시장 설계자로 거듭나고, 디지털자산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 및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5-08 | 엄태성 | 상무 | +150 | 450 |
| 2026-05-06 | 이준혁 | 부사장 | +355 | 1,030 |
| 2026-04-15 | 강성묵 | 부회장 | +1,000 | 6,026 |
| 2026-04-08 | 이승열 | 부회장 | +500 | 7,800 |
| 2026-03-25 | 이강원 | 사외이사 | -500 | 0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64.4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64.4조원 | -44%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91.7조원 | -61%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60.5조원 | -40%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68.5조원 | -47%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44.9조원 | -19% |
DCF (Gordon) CF × (1+g) / (r − g) | 69.3조원 | -48% |
DDM (Gordon) D × (1+g) / (r − g) | 21.5조원 | +68%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43.8%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6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43.8%√(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64.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8.2조원(-43.8%)
순이익 = 4.0조원 자본 = 45.6조원 √(22.5 × 4.0조원 × 45.6조원) = 64.4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60.5%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91.7조원
차이 (현재 − 추정)
-55.5조원(-60.5%)
순이익 = 4.0조원 성장률 g = 7.1% → 캡 7.1% 배수 = 8.5 + 2 × 7.1 = 22.7× 4.0조원 × 22.7 = 91.7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0.2%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60.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4.3조원(-40.2%)
순이익 = 4.0조원 산업 PER = 15× 4.0조원 × 15 = 60.5조원
P/B 배수
저평가 -47.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68.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2.3조원(-47.1%)
자본 = 45.6조원 산업 PBR = 1.5× 45.6조원 × 1.5 = 68.5조원
P/S 배수
저평가 -19.4%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44.9조원
차이 (현재 − 추정)
-8.7조원(-19.4%)
매출 = 22.5조원 산업 PSR = 2× 22.5조원 × 2 = 44.9조원
DCF (Gordon)
저평가 -47.7%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69.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33.1조원(-47.7%)
DDM (Gordon)
고평가 +68.3%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36.2조원
추정 내재가치
21.5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4.7조원(+68.3%)
배당 D = 1.3조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1.3조원 × (1 + 6.0%) / (9.0% − 6.0%) = 44.3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46.7% | -37.8% | -28.9% | -20.1% | -11.2% |
| 2% | -56.0% | -47.2% | -38.4% | -29.6% | -20.8% |
| 3% | -65.2% | -56.4% | -47.7% | -39.0% | -30.3% |
| 4% | -74.1% | -65.5% | -56.9% | -48.2% | -39.6% |
| 5% | -82.9% | -74.4% | -65.8% | -57.3% | -48.7%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71.6% | +100.2% | +128.8% | +157.4% | +186.0% |
| 2% | +41.6% | +69.9% | +98.3% | +126.6% | +154.9% |
| 3% | +12.2% | +40.2% | +68.3% | +96.3% | +124.4% |
| 4% | -16.7% | +11.1% | +38.9% | +66.7% | +94.5% |
| 5% | -45.0% | -17.5% | +10.1% | +37.6% | +65.1%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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