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078930)
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4년 7월 1일
GS(종목코드 0789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6,500원이며 전일 대비 2.8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4,700원~99,800원이며 시가총액은 8.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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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 업종코드 64992 · 설립 2004년 7월 1일
GS(종목코드 078930)는 코스피(KOSPI) 상장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86,500원이며 전일 대비 2.85% 상승했습니다. 52주 변동폭은 34,700원~99,800원이며 시가총액은 8.0조원입니다. 대표이사는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에 위치합니다.
선택 기간 변동
+5,600원 (+6.92%)
GS25와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매출 및 점포 수 1위 자리를 놓고 직접적으로 경쟁합니다.
7-Eleven 브랜드를 운영하며 GS25와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 계열의 편의점 브랜드로, GS25와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의 슈퍼마켓(GS THE FRESH) 사업과 롯데슈퍼, 롯데마트 등을 통해 경쟁하며, 과거 GS마트와 GS백화점을 인수한 이력이 있습니다.
GS리테일의 GS SHOP과 CJ온스타일이 국내 홈쇼핑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와 SK에너지, SK종합화학 등을 통해 정유 및 석유화학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GS글로벌과 LX인터내셔널(구 LG상사)이 철강, 석유/화학제품, 자원 등 무역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GS는 2004년 (주)LG에서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지주회사로, 에너지, 유통, 무역, 건설, 투자 및 기타 부문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로는 GS에너지, GS리테일, GS칼텍스, GS글로벌 등이 있습니다. 특히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THE FRESH', 홈쇼핑 'GS SHOP'을 운영하며 국내 유통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가스/전력, 자원개발 및 석유화학 제품 생산을 담당하며, GS글로벌은 철강, 석유/화학제품, 석탄 등의 무역 사업을 수행합니다. 연결 매출액 중 유통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신사업 및 기타 부문은 약 3%를 구성하고 내수 사업 비중이 약 98%에 달합니다.
GS는 에너지, 유통, 무역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국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다투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동네GS' 앱을 통한 퀵커머스 서비스 강화와 배달 플랫폼 제휴를 통해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신선식품 강화형 매장 및 차별화된 PB 상품 개발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GS의 매출은 2022년 28조 7,770억 원에서 2025년 25조 1,841억 원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감소율은 2023년 9.8%, 2024년 2.6%, 2025년 0.3%로 점차 둔화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2년 5조 51억 원에서 2025년 2조 9,361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1조 2,586억 원을 기록하며 2025년 분기 실적 대비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순이익은 2024년 8,635억 원에서 2025년 1조 381억 원으로 20.2%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GS의 재무 건전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05.74%에서 2025년 86.04%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 91.59%에서 2025년 93.66%로 소폭 상승하며 양호한 단기 지급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OE는 2024년 4.68%로 하락했으나 2025년 5.41%로 개선되어 수익성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GS는 유통 부문의 퀵커머스 강화 및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및 자원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솔케미칼 지분 확대를 통해 첨단소재 분야로의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다각화와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12개월 월별 매수·매도 거래량
| 날짜 | 이름 | 직책 | 변동 | 보유 |
|---|---|---|---|---|
| 2026-02-02 | 허연수 | 기타비상무이사 · 사실상지배주주 | -7.5만 | 202.1만 |
여러 가치평가 공식별 추정치 — 각 공식의 가정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앙값 종합 (7 개 방법)
21.2조원
공식별 추정 시가총액 비교
| 평가 방법 | 추정 시가총액 | 현재가 대비 |
|---|---|---|
Graham Number √(22.5 × 순이익 × 자본) | 21.2조원 | -62% |
Graham Formula 순이익 × (8.5 + 2 × 성장률%) | 50.8조원 | -84% |
Justified P/E 순이익 × 산업 평균 P/E | 15.6조원 | -48% |
P/B 배수 자본 × 산업 평균 P/B | 28.8조원 | -72% |
P/S 배수 매출 × 산업 평균 P/S | 50.4조원 | -84% |
DCF (Gordon) CF × (1+g) / (r − g) | 5.3조원 | +51% |
DDM (Gordon) D × (1+g) / (r − g) | 7.1조원 | +13% |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7가지 평가 방법 중 적용 가능한 7개의 중앙값이 현재 시가총액보다 -62.1% 높습니다 → 시장가가 대부분 공식의 추정치보다 낮습니다(저평가). 구체적으로 1개 방법은 고평가, 5개 방법은 저평가, 나머지는 적정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각 공식의 가정이 이 회사에 맞는지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Graham Number
저평가 -62.1%√(22.5 × 순이익 × 자본)
무엇을 측정하는가 · 벤저민 그레이엄의 보수적 안전마진 공식. 이익과 자본 두 축이 모두 견고할 때만 높은 값이 나오므로, "재무적으로 망가지지 않은 기업의 최대 적정가" 정도로 읽으면 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22.5 × 순이익 × 자본). 22.5 = 그레이엄이 허용한 최대 PER 15 × 최대 PBR 1.5.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회계연도 연결 당기순이익, 자본은 같은 보고서의 자본총계를 사용합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안정적 흑자·은행/보험을 제외한 전통 산업에 적합. 무형자산 비중이 큰 SaaS·플랫폼·바이오에는 자본을 과소평가해 적정가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21.2조원
차이 (현재 − 추정)
-13.1조원(-62.1%)
순이익 = 1.0조원 자본 = 19.2조원 √(22.5 × 1.0조원 × 19.2조원) = 21.2조원
Graham Formula
저평가 -84.2%순이익 × (8.5 + 2 × 성장률%)
무엇을 측정하는가 · 그레이엄이 1962년 개정한 성장반영 공식. Graham Number는 책에서 정한 정적 배수를 쓰지만, 이쪽은 EPS 성장률을 배수에 직접 반영해 성장주에도 어느 정도 대응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8.5 + 2g). 8.5는 무성장 기업의 기준 PER, 2g는 성장률 1%p당 PER이 2배만큼 오른다는 그레이엄의 룰. g는 EPS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5%~+25%로 클램프해서 적용하므로 한 해 폭등으로 추정치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성장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기업에 적합. 적자 기업, 첫해 흑자 전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들어간 해는 g 자체가 왜곡돼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50.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8조원(-84.2%)
순이익 = 1.0조원 성장률 g = 20.2% → 캡 20.2% 배수 = 8.5 + 2 × 20.2 = 48.9× 1.0조원 × 48.9 = 50.8조원
Justified P/E
저평가 -48.4%순이익 × 산업 평균 P/E
무엇을 측정하는가 · "같은 산업 평균 PER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상대가치 평가. 절대적 내재가치가 아니라, 동종 업종 대비 얼마나 비싼지 또는 싼지를 보여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순이익 × 산업 평균 PER. 산업 PER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으면 시장 평균치 15배를 기본값으로 사용. 순이익은 DART/XBRL의 최근 FY 당기순이익입니다.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동종 업종 비교가 의미 있는 성숙 산업(은행, 통신, 유틸리티, 정유 등)에서 신뢰도 높음. 산업 간 격차가 큰 빅테크/하드웨어 같은 곳은 산업 PER 자체가 천차만별이라 단일 값으로 환산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15.6조원
차이 (현재 − 추정)
-7.5조원(-48.4%)
순이익 = 1.0조원 산업 PER = 15× 1.0조원 × 15 = 15.6조원
P/B 배수
저평가 -72.1%자본 × 산업 평균 P/B
무엇을 측정하는가 · 장부가(자본)에 산업 평균 PBR을 곱해 적정 시가총액을 추정. 자산 집약적 사업(은행·보험·증권·부동산)에서 가장 강력하며, 무형자산 의존도가 낮은 회사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자본총계 × 산업 평균 PBR. 산업 PBR 기본값 1.5배. 자본총계는 DART/XBRL 재무상태표상 자본총계(혹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은행·보험은 자산-부채 매칭이 본업이라 PBR이 가장 핵심 지표. 반대로 SaaS·플랫폼·브랜드 비즈니스(자본 대비 가치가 압도적인 회사)는 자본을 분모로 잡는 순간 과소평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28.8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0.8조원(-72.1%)
자본 = 19.2조원 산업 PBR = 1.5× 19.2조원 × 1.5 = 28.8조원
P/S 배수
저평가 -84.0%매출 × 산업 평균 P/S
무엇을 측정하는가 · 매출에 산업 평균 PSR을 곱해 추정 시가총액을 계산. 적자 기업이나 이익률이 들쭉날쭉한 초기 단계 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매출 × 산업 평균 PSR. 기본값 2배(시장 평균). 매출은 DART/XBRL의 최근 FY 연결 매출액.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이익률 차이를 무시한다는 점이 본질적 한계. 매출 1조원이라도 영업이익률 30%인 회사와 -5%인 회사는 가치가 전혀 다른데 PSR로는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종 산업·동급 마진 대비로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50.4조원
차이 (현재 − 추정)
-42.3조원(-84.0%)
매출 = 25.2조원 산업 PSR = 2× 25.2조원 × 2 = 50.4조원
DCF (Gordon)
고평가 +50.8%CF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미래 현금흐름을 영구히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하는 정통 DCF의 단순화 버전(고든 성장모형). 현금흐름 → 할인율 → 영구성장률 3개 가정에 매우 민감하므로 단일 수치보다 시나리오 표를 함께 보는 게 정석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FCF × (1+g) / (r − g). FCF는 DART/XBRL의 잉여현금흐름. FCF가 없으면 순이익으로, 그것도 없으면 매출의 5%로 대체합니다(거친 근사이므로 적용 불가 표시가 우선). 할인율 r은 무위험금리(기본 4%) + 시장 위험 프리미엄(5%) = 9%. 성장률 g는 EPS 성장률을 -2%~+6%로 클램프(기본 3%).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숙 기업에 강함. r과 g가 가까워질수록 분모가 0에 근접해 추정치가 폭주하므로 가까운 조합은 의도적으로 무효 처리됩니다. 사이클이 격렬한 반도체·자원·해운에서는 g 추정 자체가 잡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5.3조원
차이 (현재 − 추정)
+2.7조원(+50.8%)
FCF = 3105억원 할인율 r = 4.0% + 5.0% = 9.0% 성장률 g = 6.0% 3105억원 × (1 + 6.0%) / (9.0% − 6.0%) = 11.0조원
DDM (Gordon)
적정 +13.4%D × (1+g) / (r − g)
무엇을 측정하는가 · 주주가 받는 현금흐름(배당)만으로 가치를 구하는 모델. 이론적으로 가장 깔끔하지만 배당 지급 의지/능력이 명확한 기업에만 의미가 있고, 무배당·자사주매입 중심 기업은 사실상 부적격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 D × (1+g) / (r − g). D는 DART alotMatter(배당사항) 또는 CF상 배당지급액 절대값. 배당이 없으면 순이익의 30%(전형적 배당성향)→ FCF의 30% → 매출의 1.5% 순으로 대체 사용. r·g 가정은 DCF와 동일.
언제 신뢰할 수 있나 · 한국전력·KT&G·금융지주 같은 안정 고배당주에서 신뢰도 최상. 자사주매입으로 주주환원하는 기업(미국 빅테크, 일부 한국 IT)은 D 자체가 작아 추정 가치가 비현실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TSY(총주주수익률) 지표를 함께 보세요.
현재 시가총액
8.0조원
추정 내재가치
7.1조원
차이 (현재 − 추정)
+9480억원(+13.4%)
배당 D = 4129억원 할인율 r = 9.0% 성장률 g = 6.0% 4129억원 × (1 + 6.0%) / (9.0% − 6.0%) = 14.6조원
DCF 시나리오: 할인율 × 영구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FCF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53.7% | +79.4% | +105.0% | +130.6% | +156.2% |
| 2% | +26.9% | +52.2% | +77.6% | +103.0% | +128.4% |
| 3% | +0.5% | +25.6% | +50.8% | +75.9% | +101.0% |
| 4% | -25.3% | -0.5% | +24.4% | +49.3% | +74.2% |
| 5% | -50.7% | -26.1% | -1.4% | +23.2% | +47.9% |
DDM 시나리오: 할인율 × 배당 성장률
각 셀은 가정한 (g, r) 조합에서 Dividend × (1+g) / (r − g) 의 추정 시가총액에 대한 현재 시가총액 대비 할인율(%) 입니다.
| g \ r | 7% | 8% | 9% | 10% | 11% |
|---|---|---|---|---|---|
| 1% | +15.6% | +34.9% | +54.2% | +73.4% | +92.7% |
| 2% | -4.6% | +14.5% | +33.6% | +52.6% | +71.7% |
| 3% | -24.4% | -5.5% | +13.4% | +32.3% | +51.2% |
| 4% | -43.9% | -25.1% | -6.4% | +12.3% | +31.0% |
| 5% | -62.9% | -44.4% | -25.9% | -7.3% | +11.2% |
※ 모든 추정은 강한 가정을 포함합니다. 단일 수치를 투자 권유로 해석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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